타우보넷에 따르면, 9월 19일부터 25일까지 타우보 원피스 총 거래량은 5272.26만 건, 일 평균 753.18만 건, 클릭 수 12498.06번, 검색 수 2990.80만 건으로 나타났다.

구매자 25~29세 33.97% 차지
소비자 점유율엔 특별한 점이 없었다. 여성 소비자가 76.73%를, 남성 소비자가 23.27%를 차지했다.
25~29세 소비자는 줄곧 타우보넷의 제일 많은 소비자 군단으로 33.9%를 차지했다. 18~24세의 소비자는 상대적으로 30~34세의 소비자보다 적다. 후자는 직업 여성이 더 많기 때문에 원피스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며 전자는 티셔츠 등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스타일’의 거래량 1위
원단 선택 면에서, 기타 원단은 예상 밖에 앞 자리를 차지했다. 4343.16만 건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진, 순면, 캐시미어 등 천연 원단을 앞질렀다.
흔히 사용하는 테릴렌 등 합성 섬유 등 원단도 있었는데 판매자들은 이런 원단을 ‘기타’에 분류했다.
‘한국 스타일’의 거래량은 2197.60만 건으로, 검색어 순위 차트와 달리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런 현상은 소비자가 검색 전에 옷의 스타일을 정한 것이 아니라 일단 관련 사진을 보고 구입 의사를 결정한 것이라 볼 수 있다. 단색과 줄무늬는 원피스의 두 가지 큰 부류라고 할 수 있다.
거래량도 비슷하다. 국방색, 옅은 회색, 검은색이 모두 가을에 어울리는 색으로, 순위의 앞 3위를 차지했다. 나비리본, 레이스 등 여성적인 요소가 반영된 원피스가 소비자의 인기를 끌며 모두 순위 차트에 올랐다.




인기 검색어 ‘새로운 제품’
일 평균 검색어는 6.95만 건.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면 소비자들이 원피스를 구매할 때 디자인적인 요소를 먼저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가을 옷”. “가을 겨울 옷”, “신 제품” 등과 같은 검색어를 사용했음을 볼 수 있다. 이 검색어는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스타일은 예상 외로 10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타우파이 상승세
구매자의 연령으로부터 알 수 있듯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옷이 인기를 끌었다.
앞 3위 중 o.sa ochirly는 모두 숙녀복 브랜드이다. 앞 15위 중 타우파이가 앞도적으로 많았으며 오프라인 상품으로는 ochirly, 치우수이런, 헝위엔샹 등이 있었다.
디자이너 브랜드 순위 차트 싹쓸이
인기 상품 순위 선두 5위의 가격은 100~200위안 사이로, 백화점 가격보다 월등히 낮다. 이 상품들은 모두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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