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의 2011년 6월, 전국 6개 중점 판매 백화점 여성복 매출액 데이터에 따르면, 소녀 여성복의 강세는 5월 반등 후 다시 하락했다. 반면 숙녀복 브랜드는 강세를 이어 매출 순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5월, VERO MODA는 5개 지역의 매출 순위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해 리더 브랜드의 면모를 보여주었으나 6월, 아쉽게도 중남, 서남 2개 지역의 정상 자리를 놓쳐 각각 4위, 3위로 떨어졌다.
화북, 동북, 화동 3개 지역에서 VERO MODA는 성공적으로 1위를 차지했지만 6개 지역의 매출은 오히려 하락했다.
소녀 여성복 브랜드 ONLY는 매출 순위 차트에서 중남 지역의 1위, 화북, 화동, 서남 지역의 2위를 차지했다. VERO MODA와 ONLY는 줄곧 순위 차트의 1,2위를 다퉜지만 강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아이거는 화동, 서남 지역에서만 겨우 순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숙녀복 브랜드에서, VERO MODA의 라이벌은 없다. GIRDEAR는 서남 지역서 정상을, 동북 지역서 2위, 화동 지역서 3위를 차지했다. 베이징 명품 바이링은 화북 지역에서 3위를 차지했다.
란시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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