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 브랜드 무역 센터인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 브랜드 무역 센터 현판식 행사가 8월 28일, 중국 중소기업 브랜드 건설(상하이) 시범기지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이번 행사로 인해, 상하이 문화 재산권 무역 거래소의 무형 자산 평가, 문화 자산 교역, 그리고 문화 금융 혁신은 진일보한 발전을 거두었다.
몇 년 동안,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는 산업 개발, 서비스 강화, 창의성 건설, 문화 재산권 거래, 문화 금융, 문화 산업 서비스 등 면에서의 혁신을 이뤘다.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는 국가급 문화 금융 서비스 플랫폼 역할을 하면서 문화 자산 금융 혁신 및 플랫폼 창설의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다.
최근, 중국 공산당 중앙 선전부의 지도 하에, 선전 문화 거래서와 협력하여 문화 무형 재산권 평가 체계 및 중국의 유명 브랜드 표준 체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상하이 125 계획을 관철시키지 위해 상하이는 ‘디자인 도시’, ‘패션 도시’라는 타이틀을 내걸었다.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와 중화인민공화국 공업과 정보부는 공동으로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 브랜드 무역 센터를 건립했다. 이것은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가 중앙의 요구에 따른 중소기업 서비스 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기업, 문화 및 브랜드와 자본의 브로커 역할을 감당한 과감한 혁명으로 브랜드 문화, 무형 자산과 자본 연결의 걸림돌을 제거했으며, 브랜드 기업이 브랜드 건설 과정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해 브랜드 문화 및 무형 재산 시장화의 운영을 위한 전문적인 모델을 제공했다.
브랜드 거래 센터는 상하이 문화 재산권 거래소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성장 중에 있는 브랜드 기업으로 하여금 능동적으로 브랜드를 개발, 건설하도록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브랜드화를 추진하여 자본화 발전의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상하이 지앙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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