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셔츠가 온라인 쇼핑몰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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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주 161만 명 이상 몰려…한국 스타일 단일 색상 최고 인기

2011-09-29 오후 4:10:26

타우보넷이 본사에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첫 주의 전 타우보넷 여성 셔츠 거래인 수는 161만 5100명, 클릭 수는 1억7760만 2300건, 검색 수는 2741만9500 건이다.


25~29세 소비자 32% 차지
셔츠는 원래 직장인 전용의 필수 아이템이었지만 현재는 다양한 스타일로 발전해 더이상 직장인들만의 의류가 아니다. 25~29세 고객 점유율이 32.05%로 비교적 높다.
30~34세 사이의 고객이 2위를 차지했는데 그 점유율은 24.47%이다. 25~39세 사이의 고객과 40~49세 사이 고객의 시장 점유율은 모두 10% 안팍으로 예전보다 감소됐다. 그 원인은 그들에 상품의 품질, 브랜드, 채널에 대한 요구가 비교적 높아 온라인 쇼핑은 그들의 우선으로 하는 쇼핑 채널이 아니기 때문이다.



순위 차트에 숙녀복 브랜드 많아
어우스리는 여러 번 여성 의류 매출 순위 차트의 정상을 차지했는데 이번 통계에서 또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2.02%를 차지했다. 어우스리를 제외한 기타 순위 차트 브랜드는 대부분 숙녀복 브랜드이다.


한두이서를 포함하여 한국 SZ,  펀훙다부와와 , Etam 등이 있다. 이는 타우보넷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연령대와 관련이 있다.



광범위한 의미 검색어 많아
소비자가 셔츠를 구입하는 특정한 목적이 없는 것처럼 관련 검색어도 광범위한 의미를 내포하는 것들이었다.
 ‘반팔’의 일 평균 검색 수는 9.14만 건으로 순위 차트의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정품’과 ‘셔츠’가 바짝 쫓았다. ‘쉐팡’, ‘한국 스타일’ ‘격자 무늬’, ‘빅 사이즈’ 등이 소비자의 품질, 사이즈, 스타일 및 무늬에 대한 소비 심리를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


한국 단일 색상 셔츠 인기
한국 스타일 셔츠의 거래량은 5516.28만 건으로 예외 없이 1위를 차지했다. 일찍이 디자이너들이 한류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 예언한 것과 달리 몇 년 동안 줄곧 인기를 얻고 있다. 한류에 대한 소비자의 애정은 좀처럼 식지 않았다.


 ‘디자이너 의류’가 검색되기 시작했는데 순위 차트의 8위를 차지했다. 거래량은 6638건이다. 비록 관련 검색어의 순위에 ‘격자 무늬’가 링크되어 있지만, 격자 무늬 셔츠의 판매량은 단일 색상 셔츠의 판매량에 견줄 수 없이 적다. 단일 색상 셔츠의 거래량은 5527.97만 건이다.



바우베이 인기 상품 ‘어우스리’
바우베이 인기 상품 순위 차트를 보면, 2위와 5위 모두 숙녀복 범주에 속하며 모두 판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가격은 평균 400 위안이었다. 반면 순위 차트의 기타 3개 인기 점포 상품의 평균 가격은 100 위안을 초과하지 못하고 있다.


 그 외 바우베이에는 상품 코드를 검색어로 사용하기도 했다. 특히 2위를 차지한 어우스리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착용해보고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소비자의 소비 방식을 보여줬다고 할 수 있다.



저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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