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텍스타일 신규 브랜드 출시 늘었다
가+
가-
선전 실내 방직 액세서리 박람회 성황

2011-08-29 오후 3:14:51

2011년 8월 3일부터 5일까지, 2011년 가을 선전 실내 방직 및 벽지, 액세서리 박람회가 선전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박람회 전시 면적은 4.5만㎡로, 2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600여 개의 브랜드가 참가했다. 전시장은 실내 방직 벽지 구역, 실내 액세서리 구역, 선 블록 커튼 구역, 수입 원단 구역, 해외 전시단 구역, 유행 전시 발표 구역, 중국 학원 디자이너 인재 교류 구역, 광저우 미술학원 디자인 학원 방직물 디자인 학과 졸업 전시 구역, 마켓 미디어 구역 등 9개의 전문 전시 구역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이번 박람회는 내용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특색도 함께 갖추었다.


각 방면 다 각도를 강조해 패션화의 면모를 보이면서 실내 소프트 인테리어의 화제를 반영했다. 실내 소프트 인테리어 분야에서의 선진 기업들이 대거 전시회에 참가한다. 중국의 유명 패브릭 기업인 터나이, 머리커, 신둥터우 등 기업과, 유명한 수입 브랜드인 화쥔항, 아우라이터, 펑예, 랑성인터네셔널 등도 박람회에 참가했다. 커튼 부품으로 유명한 브랜드 황쟈, 선다, 이타이, 실내 방직 계열의 터나이, 잉뤈메이쟈, 레이리부다오 등, 소파 원단의 퍼예, 중웨, 구더, 둥팡붜링, 다카 인터네셔널 등도 참여했다.


광저우 실내 방직회의 황진치 회장은 “2011년 봄 시즌 선전 실내 방직, 벽지, 실내 액세서리 박람회가 실내 방직, 소프트 인테리어를 주제로 중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래 박람회는 업계의 한결 같은 호평을 얻었다. 동시에 광대한 소비자의 소비 요구를 더욱 충분히 만족시켰으며, 많은 박람회 참가상, 딜러, 실내 디자이너와 인테리어 업계 인사들에게 거대한 상업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의 기업 참가 신청이 폭주한 것 외에, 하나의 특징으로 뽑을 수 있는 것은 80~90년대 이후 탄생한 새 브랜드가 대량으로 참가 신청을 해 전체 신청 기업의 20%를 차지한 것이다. 십여 년의 심혈로 만든, 각종 이벤트 역시 선전 실내 방직, 벽지, 실내 액세서리 전시회의 하이라이트이다. 주최 측은 유명한 마케팅 전문가 가오젠화의 진행으로 개최되는 ‘중국 경제 전환기의 기업 마케팅 전략 논단’도 마련했다. 황진치엔은 “올해는 ‘십이오’ 개국의 해이다. 동시에 중국 경제 전환기의 중요한 환절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샤오엔 통신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