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스포츠 용품을 주제로 하는 아웃도어 차이나 상하이 국제 아웃도어 용품 박람회가 세계적인 관심과 기대 속에서 지난 6월 23~25일 상하이박람센터에서 열렸다.
중국방직품상업협회 아웃도어분회와 파란커푸박람(상하이)유한회사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의 규모는 약 1만 ㎡로, 11개 국의 유명 브랜드들이 참가, 독특한 신제품으로 전시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루커, 붜관, 첨스, 둬터, 페리노, 랑좌, 카이뤄이뭐, 캉얼잰예, 무가오디, 오스프리, 스와로브스키, 베이지싱, 티집 등 유수 브랜드가 스포츠 의류, 패션 용품, 가방, 서적, 아웃도어 장비, 공구, 부품 등을 전시했다. 오스트리아, 중국,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한국, 스위스, 영국, 미국에서 온 전시 참가 업체 및 중국 대만 전시 참가단과 전시회 관중들이 글로벌한 도시적인 아웃도어 생활 체험의 장을 함께 만들어 관심을 끌었다.
대만 전시 참가단을 대표한 대만방직업개척회 황워지 비서장은 “전시회 플랫폼을 통해, 우리는 발전한 중국 아웃도어 스포츠 및 캐주얼 용품 시장의 진입에 대한 직접적인 채널을 찾을 수 있었다. 우리 공장은 자가 브랜드 홍보 외에 중국 내 아웃도어 장비 및 패션의 생산 업체 및 구매 업체에게 각종 기능성 원료를 소개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대만 전시단에 참가한 6개 공장은 각각 기능성 원단, 재생 PET 실사, LED 아웃도어 안전 장비 및 방직품, 참숯 섬유 양말 및 하이테크 방수 지퍼 등 각종 상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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