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상무부는 ‘2011/12 대외무역 서드 파티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발표했다.
아리바바 산하의 aliexpress.com 등 네 개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상무부가 중점 추천했다. 사실 상 2010년부터 중국의 전자상 거래 기업은 해외 시장에서 실력을 발휘해 ‘글로벌 거래’는 인터넷 거래의 새로운 추세가 되었다. 때문에 국가를 뛰어넘는 거래가 인터넷에서 실현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2010년 4월, 아리바바는 온라인 무역 소액 거래 플랫폼 ‘쵄츄수마이퉁’을 출시한 이후 Vendio와Auctiva 두 미국 기업을 성공적으로 인수했다. 이 두 기업은 모두 이베이 등 전자 상거래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두 기업의 인수를 통해, 쵄츄수마이퉁에서 중국의 공급상, 미국 전자 상거래 사이트의 판매자, 미국의 소비자는 연동되어, B2B2C 방식의 영업 체인을 만들었으며 중국에서 미국에 이르는 무역 전자 상거래 산업 체인을 구축했다.
그 후 11월, 아리바바는 중소 기업에 수출 조립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국 기업 ‘이다퉁’을 인수해 무역 전자 상거래의 전체적인 체인을 통합했다. 올해 4월 26일, 아리바바는 저쟝성 우체국 물류 익스프레스 유한회사와의 협력을 정식 체결해 항저우에 물류 센터를 건립했다. 뿐만 아니라 물류 센터 물류 시스템 도킹 방안을 설계해, 클라이언트 대 클라이언트의 공급 체인 해결 방안 설립의 걸음을 뗐다.
2010년 6월 1일, 도쿄의 호텔에서 타우보와 야후 일본이 협력한 발표회 현장은 발표와 전시 두 영역으로 나뉘었다. 전시 영역에서는 실크 제품, 울 스카프, 다기 등 중국 특색을 갖춘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이것은 모두 타우보넷이 일본 야후의 ‘중국 상품’ 카테고리의 상품들이다. 얼마 전 타우보넷의 총재 루자우시는 타우보넷에 있는 일본 야후의 ‘타우일본’ 플랫폼에서 일본산 전기 밥솥을 구입했다. 쌍방은 이러한 실질적 방식으로 ‘2.5억명의 고객 유치 및 4.5억 건 상품 거래’라는 전 세계에서 제일 큰 온라인 시장 탄생 과정을 보여줬다. 최근 기자는 타우보 매점에서 ‘타오일본’의 점포가 183개나 됨을 발견했다.
일본의 중소 기업들은 타우보라는 이 무대를 통해 중국 소비자들에게 직접적인 상품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똑같이 야후 일본의 ‘중국 백화점’에서도, 중국에서 온 상품들이 많다. 일본 고객들에게는 ‘중국 백화점’의 일부 상품은 매력이 있다. 고급 울 스카프를 예로 들면, 국제 배송료를 포함해도, 일본 야후 ‘중국 백화점’의 가격은, 일본 현지 백화점 가격보다 60% 저렴하다.
중국 소비자로 말하면, ‘타우일본’의 상품은, 일본에서 직접 공급하기 때문에 일본 현지에서 사는 것과 같다. 때문에 타우보와 일본 야후의 이번 협력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타우보와 야후 일본 두 플랫폼 상의 소 기업은 완전한 글로벌 무역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으며, 해외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국내 고객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것처럼 간단하게 되었다.
이것은 또한 현재 전통적인 국제 무역 형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2010년 7월, 리닝 이베이 해외 사이트가 정식으로 개통되고 리닝 스포츠 상품은 이베이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 판매되었다. 먼저 이베이 오스트리아 사이트와 영국 사이트가 개설되었는데 현재 온라인 거래는 양호하게 진행되고 있다.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은 역시 이베이이다. 2005년, 이베이는 중국 본토 사이트 Each net에 1억 달러를 투자해 글로벌 업무를 자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중국판 이베이를 건립하려 했다.
하지만 이베이가 유명해진 건, 전 세계 약 1억명 소비자가 이베이의 경매와 소매 서비스를 이용해서가 이니라, 이베이 회사가 유럽과 미국의 인터넷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좌절한 전형적인 사례이기 때문이다. 올 6월, 이베이는 중국에서의 업무 방식을 리모델링해, 중국 기업의 상품 해외 판매를 돕는다고 선포했다. 지난 12~18개 월 동안 이베이는 돌파구를 찾았다.
이베이는 글로벌 경영을 원하는 대형 판매상, 제조상 및 브랜드 등과 중국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에는 Vancl, Metersbon we등 본토 패션 브랜드와 스포츠 의류 브랜드 리닝도 포함되어 있다. 현재 중국 기업은 아리바바 국제 무역 사이트인 치왠츄쑤를 통해 온라인 거래를 진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베이 상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www.paypal-biz.com역시 무료 자원을 대대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테면 사이트 건립부터, 결재, 물류, 해외 영업 등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베이는, 새로 계약한 중국 판매상에게 3~6개월의 “시험 사용 기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 시간 내 이베이는 판매상들이 온라인에 등록하는 상품 수를 제한해, 사기 및 가짜 상품 판매를 감독한다. 배송 지연 및 서비스 불량은 소비자의 불만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베이는 또한 판매상이 가짜 상품을 파는 것을 엄격히 통제한다.
이것은 서양 소비자가 중국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보편적으로 근심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이베이는 세계적 브랜드의 정보 업데이트를 금지하고 있다. 중국에는 대량의 중소 수출 기업이 있다, 일부 기업의 경영 방식은 오프라인 등 방식을 통해 해외 수주를 받고 있지만 이런 해외 고객은 고정되어 있다. 해외 고객의 단일화, 몇몇 한정된 고객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 이것은 중국 기업의 해외 판매의 취약점이다.
이 외에도, 기업주는 환율 상승, 노동력과 생산 원가 상승, 수출 환급 정책 등 각종 요소의 괴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때문에 수출 기업으로 말하면 해외 소비자와 정면으로 마주하는 b2c 사이트를 통해, 해외 소비자를 겨냥한 업무를 전개하는 것은 성숙한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의심의 여지 없이, 전자상 거래의 해외 영역 확장은, 기회와 도전이 공존한다고 말할 수 있다.
기회는, 중국의 상품 가격과 상품의 다양성 및 전자상 거래 기업이 중국 내 고객 서비스 및 운영 실천 노하우로에서 포착할 수 있는 것이다. 반면 도전이라 함은,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데에는 분명 많은 새로운 문제점이 있기 마련이다.
문화와 습관의 차이 및 물류, 결제, 세금 등 방면의 문제를 예로 들 수 있다. 이외, 홍보, 사후 서비스 등 방면의 문제점 역시 존재한다. 기회와 도전을 마주하고, 중국의 전자상 서비스 기업이나 상품 제공 기업이나 모두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왕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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