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T RETAILING은 유니클로 브랜드의 해외 업무 확장을 가속화하기 시작했다. 이 회사의 회장 겸 사장인 류정정 대표는다음과 같이 말했다.
“발전 속도가 놀라운 아시아 시장을 브랜드 성장의 엔진으로 삼겠다.” 이 회사는 매년 200개의 새 점포를 개설해 아시아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뉴욕에서 다섯 번째로 큰 거리에 위치한 글로벌 기함점을 올해 가을에 오픈할 계획이다. 또 다른 미국의 새 점포는 맨해튼 34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 면적이 3300㎡가 넘는 대형 전문점으로 조만간 오픈할 예정이다.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업무 증가로 유니클로의 해외 업무는 2011년 8월 재정 월간 매출 실적이 1000억 엔에 달할 것이며 2013년 8월 재정 월간 매출이 3000억 엔 규모를 실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아시아 시장에 매년 200개의 신점포를 개설하는 계획에는 중국 내륙 100개, 한국 30개, 대만 지역 30개, 기타 지역 40개가 포함된다.
동시에 대형 전문점 오픈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가을 시즌 한국 서울과 중국 대만에 매장 면적 3300㎡에 이르는 기함점을 각각 오픈한다.
이 회사의 계획은 산링 산사와 6월에 합자회사를 세워 아직 전문점을 열지 못한 태국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다. 신점포 계획은 올 가을부터 실시하여 기회를 잡아 시장을 점령하는 것이다.
FAST RETAILING의 2/4분기 영업 실적과 이윤은 모두 하락했다. 반면 유니클로 해외 매출액은 이상적으로 전년 대비 24% 증가해 502억 엔의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 중 중국(홍콩 포함)과 한국의 현존 매장은 두 자릿수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이윤 증가폭도 만족할 만하다.
지난 해 오픈한 대만지역 제1 전문매장의 영업실적은 기대한 것보다 훨씬 높았다. 영국, 러시아 등지의 전문점 영업 실적은 예상보다 조금 낮았다. 다행히 미국 글로벌 기함점 영업실적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프랑스의 영업실적도 목표치를 순조롭게 달성했다.
류정정은 덧붙여서 말했다. “더욱이 중국, 한국 시장에서 대규모 업무의 결정적 요소를 성공적으로 발굴해 일본 국내의 이윤 기초를 성공적으로 복제했다.” 이후 그룹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의 신점포 발전을 가속화할 것이다.
해외 업무 확장 전략을 대대적으로 실시함과 동시에 도쿄를 글로벌 개발 총부 겸 본토 시장 총부로 2중 기능을 강화한다. 뉴욕, 상하이, 파리, 싱가포르 등에 모두 지역 총부를 설립해 유니클로 등 글로벌 브랜드 영업실적의 일상 운영 관리를 책임진다.
생산 면에서는 계속 글로벌화 전략을 시행하여 베트남, 방글라데시, 캄보디아의 생산 규모를 강화한 후 이어서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 공장을 배양해 주요 생산기지로 만든다. 중국 생산 비율은 비록 하락했지만 생산량으로 볼 때 여전히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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