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현재 모든 중국 의류 기업이 생산을 중지해도 중국인들은 입을 옷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4월 26일 저녁 다퉁의 리하우호텔에서 성황리에 거행된 광둥 의류산업 완제품 거래 매칭미팅에서 스예완훠의류거래유한회사의 창시자이며 총경영자인 스정단의 발언이 큰 파문을 일으켰다.
중산시 다훙문화전파경영무역, 다퉁진상회, 다퉁진의류제조방직동업회, 스예완훠의류거래 유한회사가 주최하고, 시 문화전파유한회사가 기획한 이번 ‘완제품 거래 매칭미팅’에는 다퉁의 100여 개 의류 기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다퉁 의류 산업에서의 생산과 판매 부문의 문제점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있었다.
스예완훠의류거래유한회사는 먼저 광둥 중산 판매 네트워크, 정보 네트워크, 온라인 네트워크 등 세 네트워크의 합일과 공장, 기업, 체인 판매상 등 세 주체가 연계된 영업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의류 기업에 대해 전반적인 포장을 진행했다.
이 회의에서 스정단은 다퉁 의류업의 현황과 어려움인 ‘의류 재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중국 브랜드 의류 생산 기업 재고 귀착점’등의 주제에 대해 독특한 견해를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파국+구성=승리’라는 공식을 만들었으며, 이것은 비단 마케팅의 성공 공식일 뿐만 아니라 인생 성공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스예완훠화물조직센터가 정식으로 설립됐다. 다퉁상회 및 사시상회는 스예완훠 의류거래유한회사 총경영인 스정단에게 중국 방직공업협회 회장 두위저우가 친필로 쓴 “스예완훠는 유통 업무 방식을 새롭게 했다”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스예완훠화물조직센터는 현장에서 많은 기업의 합작을 약속 받았다.
스예완훠가 다퉁에 입주하면서 다퉁의 500여개 의류 기업에 전문적이고 독특하며 효과적인 재고 해결 방안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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