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아동복·액세서리 박람회’ 7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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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 헬로우키티 등 국내 브랜드 포함 1900개 참가

2011-06-23 오후 4:50:30

‘2011년 상하이 아동복 및 액세서리 (CBME ) 박람회’가 7월 20부터 22일까지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임부복, 영유아복 박람회와 동시에 열린다. 전체 전시 면적은 8만500 ㎡에 달한다. 전시품은 0~16세의 어린이를 상대하는 아동 계열 용품이다. 영유아 용품, 아동 침대 및 침구, 어린이 가구, 영아 및 어린이 장남감, 교육용품, 기념품, 목욕용품, 아동복과 영유아복, 어린이 신발, 임부복, 임산부 속옷, 영유아·어린이 식품 및 보건품 등 영유아, 아동 계열 상품을 포함한다. CBME 전시회에는 리궈, 샤오주반나, 치비샤오메이우, 파이커란디, 디즈니, 아가방, 헬로우 키티, 잉스, 리잉팡 워이스 등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한다. 2011년 CBME 아동복 박람회에는 300개의 브랜드가 참가할 것으로 보이며 CBME 영유아 아동복 전시에 참가하는 브랜드는 1600 개로 예상된다. 둥광시의 샤우주반나복장유한공사 총책임자 장랑이는 “지난해 CBME 아동복 박람회의 효과가 매우 좋았다. 전문적이고 규모도 컸다. 박람회에 참가한 전문가들의 브랜드에 대한 인식도가 높았다. 전시 부스에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았고, 해외의 바이어가 전시 부스에 찾아와서 협상하기도 했다. 비록 현장에서 거래되지는 않았지만 형식은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중산시 면화실업유한공사의 경영총재 샤오진파는 “CBME 아동복 전시회는 각종 브랜드 및 업계 인사에게 아주 좋은 정보 교류와 자원 공유의 무대를 제공했다. 우리 회사는 2010년 CBME 아동복 전시회를 통하여 2800명의 고객과 100개의 해외 바이어를 맞아 기대 이상의 수주를 받았다”고 말했다. 2010년 CBME 임부복, 영유아복 박람회에는 각 분야에서 수만 명의 전문가들이 참관했다. 또한 그 중 중국 내 최우수 대리상을 포함한 판매상, 체인상, 많은 유명 백화점, 쇼핑몰, 약국 및 해외 구매상이 참가했다. 2011년 CBME 박람회 주최 측은 현존 바이어의 자원을 견고하게 하는 한편, 해외 자원과 3,4선 도시의 자원 개발을 강화해 박람회 참가상에게 더욱 좋은 전시 효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품 전시 외에, CBME 영유아복, 아동복 박람회는 해당 산업의 발전도 매우 중요시한다. 박람회 현장에서 연구 토론회를 진행함과 더불어 새로운 상품 선발, 영유아복 직원 기술 콘테스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4월 CBME는 한층 더 빠르고 편리한 인터넷 전시 플랫폼인 ‘CBME 온라인 무역’을 출시해 전세계 영유아복, 아동복, 무역의 전면적인 발전을 촉진했다. 이로써 전세계적인 아동, 영유아, 임부 상품의 상업 무역 플랫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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