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가 아직 보급되기 전, 중국 내 많은 의류 기업들은 휴대폰 무선 인터넷 주소를 등록하기 시작했지만 효과는 명성에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휴대폰 쇼핑은 현실이 되어, 타우보, 징둥 등 전자상 플랫홈은 자연스럽게 리더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판커청핀, 마이코린, 마이보우보우 등도 용기를 내어 전자 상거래 영역에 뛰어들어 휴대폰 클라이언트를 개통했다.
휴대폰의 액정이 컴퓨터보다 작기 때문에 휴대폰 사이트는 보다 간결하고 명확해 사용하기 쉬웠다. 마이코린과 마이보우보우의 사이트에 접속하면 발견할 수 있는 바와 같이 첫 페이지에는 인기 판매 상품 2~3개밖에 없다. 사용자 인터페이스에는 겨우 소수 분류의 입력과 등록 버튼만 있을 뿐이다.
휴대폰 쇼핑은 입력, 등록, 쇼핑 카트에 담기, 계산 등의 절차로 완료된다. 휴대폰 쇼핑의 시간과 공간에서의 무 제약성 때문에, 실제 오프라인 매장이 ‘옷을 입어보는 탈의실’로 바뀌고 있다.
곧바로 타우보에 접속해 가격 검색을 하고, 즉시 구매할 수 있으며, 다음날이면 바로 맘에 드는 옷을 받아볼 수 있어 적지 않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휴대폰 고객만으로는 부족하다. 판매 수단을 결합해야만 온라인에서 초기 고객수를 늘릴 수 있다. 판커청핀이 휴대폰 고객 출시를 막 선언했을 때 일련의 판촉 이벤트를 벌였다.
3월 17일부터 전문적으로 휴대폰 고객을 겨냥해 일련의 판촉 이벤트를 벌였는데 휴대폰 신규 가입 고객에게 10위안을 할인해주었으며 동시에 출퇴근 시간대에 카운트다운 행사도 벌였다.
많은 B2C 상가의 이동 전략 중, 판커청핀은 제일 먼저 이런 판매 방식을 채용해 인기를 끌었다.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1.3 버전 휴대폰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한 판커 휴대폰 고객은, 등록 후 첫 구매 시 모두 10위안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동시에 매일 10~20 개의 타임서비스 상품을 출시해 10~20%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했는데, 이는 출퇴근 시간대에 한해서 판매했다.
더욱 큰 시장 잠재력과 시장 기회에서 우리는 두뇌 싸움과 마주했다. 원래의 PC 고객의 상품 개척과 영업 방식 외에, 또 더욱 많은 혁신이 필요하게 됐다.
판커청핀의 해당 관리인은 “때문에 우리는 고객의 출퇴근 도중 무료한 시간을 고려해 특별히 이 시간대를 겨냥한 휴대폰 고객 전용의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출시했다. 예를 들어 7시 반부터 8시 반까지 우리는 매 10분 단위로 카운트다운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들이 더욱 많은 기회에 물건을 살 수 있도록 이끌었다.”고 말했다.
휴대폰 고객 상품을 출시한 기업에서는 모두 기본적으로 애플, 안드로이드와 SYMBIAN 버전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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