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 셔츠는 남성의 필수 품목으로 타우보에서의 판매는 아주 왕성하다.
타우보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의하면, 3월4일부터 10일까지 타우보에서의 남성 셔츠 거래는 46만9100 건으로 일 평균 6만7000 건 거래, 클릭수 1971만2200 건을 기록했다.

여성 점유율 급속 증가
단순하게 성별 점유율에서 보면 의심할 여지 없이 남성의 점유율이 60.28%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연령대별 남녀 점유율을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10~24세 중 남성의 점유율이 비교적 높지만 25~29세 사이는 여성의 점유율이 급속히 증가해 30세 이상의 남녀 비율은 기본적으로 평형을 유지했다.
심지어 어떤 연령대에서는 여성의 거래인 수가 남성을 초과했다. 애인이 있거나 결혼한 상황 하에서 남성의 의류를 결정하는 아내나 여자 친구가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단순히 연령 점유율에서 보면 대체로 3개 집단으로 분류된다.
10~34세가 하나의 집단으로 점유율 총계가 비교적 높은데 81.05%를 차지했다. 35~49세가 제2집단으로 점유율 총계는 16.64%이다. 50세 이상의 고객이 제일 적었는데 겨우 2.31%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신생 브랜드도 잘 팔려
온라인 차트와 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가 제공한 실질적 경로 순위 차트에서 1위 브랜드는 변화가 크지 않았다. 실질적 경로는 모두 야거얼이 선두를 차지했다. 그 뒤를 바짝 따르는 것은 모두 상업 남성복 브랜드이다.
하지만 인터넷 경로 순위 차트에서 진리라이가 2.88%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1위, 야거얼이 2위를 차지했다. 타오보는 창의적이고, 젊고, 유행하는 브랜드를 위한 무대를 제공했다.
껑두어창신 브랜드가 0.88%를 점유하면서 8위를 차지했다. 10위를 차지한 CLOT는 EDISON 천관시가 창시한 의류 브랜드로 중국에서 1,2위를 다투는 유행 브랜드가 되었다.
CLOT는 온라인에 장기적인 점포 외에 기한 개념의 JUICE Stand를 출시했는데 기한은 1.5개월이다.
이는 소비자로 하여금 인터넷 쇼핑을 위한 더욱 충분한 이유를 제공했다. 인터넷 유저 중 젊은 사람들의 점유율이 비교적 높아 이런 유행적이고 개성적인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경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시험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하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혹시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둘지 누가 알랴.
타오보에서 다양한 다양한 명품을 입력하면 진리라이, 야거얼, JACK JONES, 등 자체 대리점을 가진 브랜드를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CLOT, CDG, 가와쿠이 레이 등에는 없다. 이처럼 타우보는 전문적으로 글로벌 판매경로를 성립해 중국 내에서는 구매하지 힘든 브랜드에게 편의성을 제공해준다.

‘한국 스타일’ 검색 순위 3위
남성의 소비는 줄곧 여성에 비해 이성적인데 이는 10대 검색어로부터 볼 수 있다.
남성이 옷을 구입할 때 일반적으로 그때 필요한 것만 구입한다.
여성처럼 ‘시즌이 지난 옷 판촉’이라든가 ‘예뻐서’ 등과 같은 원인으로 계절에 맞지 않은 상품을 구입하지 않는다. 긴 팔은 9.03만 건에 달해 일 평균 검색 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한국 스타일’은 남성복에서조차 예외가 아니었다. ‘한국 스타일’은 3.64만 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격자무늬는 남성 셔츠 중에서 유일하게 광범위한 사랑을 받는 무늬다. 하지만 변동이 심해 일 평균 검색 수는 1.92만 건으로 순위 차트의 마지막인 10위를 차지했다.

150만 위안 이하 쉽게 접수
타오보는 예전부터 물건이 집중된 재래 시장은 아니었지만 가격은 여전히 타우보 유저들을 사로잡는 비장의 무기이다.
일반적으로 남성복의 가격이 여성복보다 높은데 타오보의 순위 중 두 개의 저가 구역에서 제일 환영을 받는 가격은 61~150 위안의 남성 셔츠로, 18.70만 건의 거래량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반면 0~60 위안의 가격대가 2위를 차지했다.
이것은 바로 저렴한 가격의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 심리이다. 하지만 제일 저렴한 것은 또한 소비자로 하여금 망설이게 하거나 부정하게 할 수 있다.

캐주얼 셔츠 상승세 타다
스타일 분류별 순위 차트에서 보면, 캐주얼 셔츠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유행 캐주얼과 업무용 셔츠의 거래량은 각각 22.95만 건, 7.73만 건을 기록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러샤우바우베이에서도 볼 수 있는 바, 캐주얼 남성 셔츠가 더 환영받고 있다. 색상 분류별로 보면, 각 색상의 거래량이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는데 순위 차트의 간격은 크지 않다. 남성적인 색상인 국방색, 검은색, 흰색, 하늘색 등이 순위 차트의 앞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조금 독특한 빨간색과 오렌지 색도 순위 차트의 마지막을 차지하고 있다.

인기 판매 단품 제목 세부적 표현
남성 셔츠는 대동소이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소이’가 소비자의 상품 구매를 결정한다.
칼라, 격자 무늬 등 수식어가 바우베이 제목에 등록되었다. 5개 바우베이 가격을 관찰한 결과, 겨우 한 개가 155위안일 뿐 기타 4개는 모두 100위안 이하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데이터 제공 : 타오보 데이터 플랫폼>
저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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