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는 일년 사계절 모두 입을 수 있는 단일 제품으로 계절을 타지 않는 상품이라 할 수 있다.
타우보넷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따르면, 4월 4일부터 10일까지 타우보넷의 청바지 거래는 65만7000 건으로 3638만 회의 클릭 수와 768만 건의 검색 수를 기록했다.
데이터에 의하면, 청바지를 구입한 사람수는 18만7200 명이다. 과거 몇 분기의 바지 소비 중 여성이 주류를 차지했는데 현재도 여전히 청바지 판매에서 여성이 주류를 차지하여 점유율이 75.88%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18~34 세 사이의 여성이 가장 많아 여성 소비자의 82.56%, 전체 소비자의 65.88%를 차지했다.

다양한 청바지 브랜드
실용성 때문에 각 유형별 브랜드 모두가 청바지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때문에 순위 차트에서 다양한 브랜드를 볼 수 있다.
탕스, 이션, J-PARK의 캐주얼 브랜드뿐만 아니라 ONLY, Ochirly 등 여성복 브랜드, 미스식스티, 리바이스, 리와 같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꽤 영향력 있는 전문 청바지 브랜드도 있다. 유니클로, 자라 역시 시장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또한 한두이서, O.SA 브랜드도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만족시켰다. 그 중 탕스는 5.93%의 점유율을 차지해 순위 차트 중 1위를 차지했다.

청바지 검색어 등장 잦아
‘청바지’는 14만8600 건으로 일 평균 검색 순위의 1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한국 스타일’, ‘정품’이 바짝 따랐다. 청바지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청 반바지는 일 평균 4만8600 건의 검색 수를 기록해 5위에 랭크되었으며, 멜빵 바지는 3만6700 건의 검색 수를 기록했다.
청바지의 특징을 표현해낼 수 있는 것으로는 직통, 너른 바지, 부츠컷 등이 있었는데 각각 11위, 12위, 15위를 차지했다.

짙은 남색, 워싱 처리 바지 선호
청바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짙은 남색이 거래수 12만8400 건으로 1위를 기록했다.
그 외 흔한 검은 색이4위를 차지했으며, 국방 색이 두 번째로 환영을 받은 색상이 되었다. 신기한 색상인 투명 색상은 9위를 차지했다.
청바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장에서 워싱 처리된 바지가 27만1900 건의 거래량으로 1위, 흰색으로 처리된 바지, 구제 스타일의 바지, 자수를 놓은 바지 등 모두 흔히 볼 수 있는 스타일이 순위권에 진입했다. 흔히 볼 수 있는 몇 가지 스타일 외 ‘기타 스타일’도 개성적인 스타일로 순위 차트 6위르 차지했다.


<데이터 제공 : 타오보 데이터 플랫폼>
저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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