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6개 주요 지역 백화점의 여성 언더웨어 판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언더웨어 산업에서 아이무의 우세가 점점 명확해졌다. 올해 1월에는 더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예전의 만니펀은 아이무와 온 힘을 다해 겨루었지만 지금은 라이벌이 되지 못한다.
아이무가 올해 1월 6개 지역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종합 점유율이 모두 10% 이상을 유지했다. 특히 올해 1월 화북 지역에서의 20.5% 점유율은 근래 2개월의 최고 수치이다.
순위 차트에서 보면 만니펀은 기본적으로 2위이다. 올해 1월, 동북, 중남, 서남, 서북 지역에서 모두 2위를 차지했다. 나머지 여성복 언더웨어 유명 브랜드도 안정적으로 순위 차트에 진입했다. 하지만 아이무와 만니펀이 크게 앞서 선두를 달리기 때문에 순위 차트 중 선두 2위를 차지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여성 언더웨어와 여성복 모두 여성이 소비하는 의류지만, 여성 언더웨어 브랜드의 집중도가 높아 선두를 차지하는 브랜드는 안정되어 있다. 때문에 업계에서 흔히 여성 언더웨어의 이윤이 높지만 진짜 진입자는 많지 않다고 말한다.
중국 의류 시장에서, 국제 브랜드가 대부분 유형에서 우세를 차지하지만, 여성 언더웨어 업계에서 아이무는 중국 시장에 진입한 해외 브랜드인 독일의 트라이엄프와 일본의 와코루 등을 앞섰다. 아이무는 언더웨어 사업을 생동감 있고 다채롭게 진행하는데 대중을 겨냥한 아이무 브랜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소녀 언더웨어 아이메이리, 아동 언더웨어 아이무얼퉁, 아이무난쓰, 고급 브랜드 란카원, 수영복 계열 등도 있다.
현재는 주문 제작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국제 브랜드와 비교하면, 제품의 품질이 같다는 전제 하에, 아이무는 중국 여성의 체형을 더 잘 이해하고 있으며, 가격 면에서 더욱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고급 계열의 란카원은 와코루와 아름다움을 견줄 수 있다.
아이무는 끊임없이 경로를 연장하면서 기타 브랜드와 차별을 두어, 언더웨어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고 언더웨어 세분화를 거듭하면서 유행하는 언더웨어 집단이 되었다.
인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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