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더 나아가 아시아의 의류 분야에서, CHIC의 매력과 에너지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중국 의류 트렌드의 지표일 뿐만 아니라 해외 브랜드가 중국으로 들어가는 통로이다. 뿐만 아니라 많은 의류·패션 기업을 ‘브랜드’의 길로 이끌고 있다. 중국의류협회가 주최한 ‘제19회 중국국제의류박람회(CHIC2011)’가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베이징 중국국제전람중심(신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발견’이었다. 이 과정은 하나의 재인식의 과정이자 원점으로 회귀해 재출발하는 과정이며, 더욱이 애벌레에서 성충으로 탈바꿈하는 과정으로서, 주최측이 심혈을 기울여 우리로 하여금 발견 중에도 가장 멋진 재발견을 하도록 새롭운 계기를 안겨주었다.
교양 넘치는 우아한 여성복 인기
여성복 전시장은 항상 아름답고 예쁘게 꾸몄다. 이번 CHIC 전시회, 2만3000㎡ 규모의 전시장에는 100여 개의 여성복 브랜드가 아름다움을 다퉈, 여성 소비자들이 급격히 유행을 추구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주요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고 신규 브랜드도 능력을 뽐내며 등장했다. 다운 재킷 브랜드는 여성복 시장을 대규모로 개척했고, 언더웨어도 전문화 시대를 맞았다. 올해의 여성복 전시 구역은, 여성복 산업 발전 추세를 충분히 보여주는 대신, 관중들이 중국 여성복의 단아함과 아름다움을 보게 했다. 줘유숴이위에, 타이시우, 미디, 수랑, 이지아융 등 지난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던 브랜드는 모두 재전시를 했다. 이 브랜드들은 이미 자아의 성장이 강력한 환경의 지지를 떠날 수 없음을 발견해 CHIC의 충실한 팬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주류 브랜드의 표현이 더욱 안정적임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산업의 우세 자원이 더욱 집중되는 동시에 CHIC의 무대가 주류 브랜드로 하여금 전시회의 효과를 더욱 실감하게 함을 설명한다.
여성복 전시 구역에서는, 본토의 우수한 여성복 브랜드의 눈부신 등장을 제외하고, 러푸어야, Honeys, OLIVE des OLIVE 등 일부 일본의 유명 여성복 브랜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참신한 일본 정서와 함께 여성 전시장에 들어서, 중국 본토 브랜드와 우열을 다퉜다. Honeys는 “CHIC를 올해 최대 선전 활동의 하나로 삼는다. 규모 역시 전에 없이 크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Honeys의 시대를 전시해, 남성복 Anquie의 인지도를 높이려 한다”고 일본 총부 해외 사업 추진실장 사사키쥰은 말했다. 2011년 Honeys는 중국 시장에 100 개의 점포를 늘리는 동시에 남성복 Anquiet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CHIC의 초기 몇 십 ㎡의 전시장에서 현재의 200~300㎡의 통 큰 전시장이 등장하기까지, 중국 여성복 브랜드는 날마다 풍족한 성장의 길을 걸었다. 구조를 변형해 업그레이드해 가면서 중국 여성복은 국제 브랜드와 동일한 무대에 서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자아를 재조명하고 자아를 발견하면서 자기에게 알맞은 가치의 길을 탐색하고 있다.
캐주얼 스포츠 전시관, 아웃도어 천하
캐주얼 붐에 의해 캐주얼 복의 종류가 세분화되는 배경에서 캐주얼 유행 스포츠 전시관은 놀라움이 연속해서 출현하는 창의성 있는 자리가 된 듯했다. 업무용 캐주얼이 유행에 뒤쳐진 지금 스포츠 캐주얼, 유행성 캐주얼, army look 캐주얼 더 나아가 아웃도어의 천하가 되었다.
올해 전시에 참가한 캐주얼 브랜드의 등록 수는 지난해에 비해 30-40% 늘었다. CHIC2011의 캐주얼 전시관의 제일 큰 볼거리는 생동함, 젊음 그리고 유행성이다. 전시에 참가한 브랜드는 터부, 타이핑냐오, 누어아이더, JASONWOOD, 마커화페이 싱거, 펑바오, 테니웨어, GXG, 줘, 지화 등이다. 전시회에 참가한 캐주얼 브랜드의 상품과 풍격에서 올해 유행하는 캐주얼이 더욱더 디자인을 중시하고 시대의 요소와 캐주얼 원료 사이의 혼합 및 융합을 중시함을 알 수 있다.
많은 새로운 것들의 발견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보다 많은 스포츠 브랜드가 부스 디자인, 상품 진열과 상품 디자인 이념 면에서 ‘생활 중의 감각과 체득’을 표현해냈다. 스포츠 브랜드, 캐주얼 브랜드는 시대 유행복과의 비교에서 장단점이 분명했지만 올해는 그것이 모호해져 ‘유행을 따르는 스포츠 브랜드’로 변신해 건강한 생활 방식의 표현과 유행적 요소를 강조했다.
남성복, 多브랜드 전략이 대세
올해의 남성복 전시 구역에는 야거얼, 싼싼, 훙떠우, 붜스떵, 리랑, 루이, 양광스다이, 눠치, 야더시 등 30여 개의 브랜드가 있었다. 사실 확인을 떠나 확실한 점은, 남성복 브랜드의 실력이 점점 강해져 다른 영역에서 명성이 높은 브랜드를 제외하고 신예 브랜드가 남성복 영역으로 들어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올해의 남성복 전시장은 섣불리 판단하기 어려웠다. 거대 브랜드가 다원화 과정으로 진입하는 것이 명확한데, 이는 마치 중국 의류 브랜드의 다원화 ‘교관’ 같다. 브랜드의 다원화는 실력으로 말하는 남성복 시장의 절대적인 진리이다.
CHIC2011의 남성복 전시 구역에서 우리는 오랜 브랜드가 多브랜드, 다원화로 진행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브랜드에 침투해 브랜드 위치, 소비군의 분화, 브랜드 문화, 영업 방식 면에서 더 많은 혁신을 진행함을 볼 수 있었다.
이로써, 원래 무미건조했던 남성복 산업이 활력과 생기를 찾아 동질화 문제도 사라지고 있으며 산업은 새로운 경쟁 단계에 돌입했다.
아동복, 인터넷 사이트 개설 붐
올해, 점유 면적 1.1만㎡의 CHIC 아동복 전시장은 120 여 개의 중, 고급 브랜드가 참가한 가운데, 중국 10대 아동복 브랜드 구역, 선봉 소년 구역, 해외 명품 구역, 유행 아동복 구역, 해피 임부 구역, 이벤트 구역 등으로 구분되었다.
아동복 전시 중에 아동복 시장에서 자본 운영 성과가 명확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붜스와가 홍콩에서 성공적으로 상장한 후, 전 세계적 범위에서 많은 스포츠 및 카툰 브랜드를 통합해 중국 아동복 업계의 다크호스로 재빠르게 등장했다.
그들의 성공 요인은 브랜드의 운영, 상품 연구 개발 및 내륙의 입체적인 통로 건설 방식에 있다. 인터넷 거래가 성행하고 업무 경영 방식의 다원화 역시 아동복 기업 발전의 대 추세 중 하나가 되었다. 영유아 의류의 사이즈가 성인복처럼 엄격하지 않기 때문에 영유아복 상품은 더욱 쉽게 전자 상거래 시장을 개척할 수 있게 되었다. 전시 브랜드 파이커란다이, 붜스와 등은 자신의 인터넷 거래 사이트를 개설했다.
“FIND ME”의 주제는, CHIC에 전시한 아동복 브랜드에게, 브랜드 경영이 중국 아동복 브랜드 발전의 훌륭한 무기라는 새로운 발견과 새로운 사유를 가져다 주었다. 아동생활관의 개념은 아동의 건강, 낙관, 독립, 자신있는 개성 등을 창출했다.
중화전국상업정보센터가 지난 1월에 발표한 중국 6개 주요 백화점에 대한 여성복 판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온리, 베로모다 등 숙녀복은 여전히 순위 차트에 들어가 있지만 순위가 하락했고 중국산 여성복이 점차 상승하면서 1위에 올랐다.
지난 1월 온리, 베로모다는 모두 2개 지역에서 1위를, 1 개 지역에서 3등을 차지했다. 여성복 순위 차트에서 숙녀복 브랜드는 이미 소수였고, 에스프리, 아이거, 아이거스포츠, 아이거위캔드, 티니위니는 순위 차트에 들어간 몇 안 되는 숙녀복 브랜드가 되었다. 그 외는 모두 여성복이 차지했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에 중남, 서북 지역의 1위는 마스피얼과 메이얼메이다, 어우스리와 하이란스가 각각 올랐다. 이들 브랜드는 모두 여성복으로, 온리 등 숙녀복 브랜드의 위치는 우아하고 성숙한 여성으로 가격과 레벨이 모두 더 높았다. 순위 차트에 따르면 중국산 여성복은 이미 순위 차트에서 압도적으로 우세를 보였다.

백화점 순위 차트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성숙한 여성복 중 중국산 브랜드가 줄곧 선두에 링크되어 있다. 이 여성복 브랜드는 결코 숙녀복의 범위 내에서 선회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큰 소비력을 가진 성숙한 여성을 겨냥함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숙녀복 브랜드 역시 인터넷 등을 통해 젊은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인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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