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수 1억 돌파
춘분이지만 중국의 많은 지방은 아직 봄날에 들어서지 못했다. 북방은 아직도 눈꽃이 날렸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치마가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했다. 타우보우 테이터(shuju.taobao.com)가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3월 11~17일 타우보의 원피스 거래는 218.60만 건, 클릭 수는 191 65. 28만 건, 검색수 3638.28만건에 달했다.

25~29세 여성 점유율 높아
타우보의 구매 간편성은 그들의 의류 구매 비율을 늘렸다. 때문에 원피스 거래의 성별 비중을 보면 남성 역시 23.96%를 차지했다. 그들은 애인이나 어머니 등에게 선물했다. 원피스는 각 연령별 소비자가 모두 입을 수 있는 의류로서 그 중 25-29세의 점유율이 비교적 높다. 이런 소비자군은 인터넷을 많이 하는 사람에 속하며 치장하기 좋아하고 구매력이 있는 사람들이다. 다음으로 30~34세 사이의 소비자, 1~24세의 소비자가 3위를 차지했다. 이 세 개 연령대의 소비자가 총 소비자의 77.7%를 차지했다. 50세 이상 소비자의 점유율은 급락했다. 그들 자신이 원피스를 입기 싫어할 뿐만 아니라 이 연령대의 소비자가 인터넷을 잘 하지 않기 때문이다.

브랜드 순위, 타우 브랜드 상승
여성복의 경쟁이 심한데 타우보는 더욱 그렇다. 비록 순위 차트 1위를 차지한 거리야 역시 겨우 0.87 %의 거래금액을 차지했다. 타우보우가 키운 브랜드 타우 중, 여성 타우 브랜드가 제일 많다. 순위 차트 3위를 차지한 Artka, 5위를 차지한 펀훙다뿌와와, 7위를 차지한 한두이서, 15위를 차지한 O.SA 등 모두 타우 브랜드이다. 뿐만 아니라 영업 실적도 아주 좋다. 하지만 경로 판매 영업 실적이 혁혁한 Vero Moda는 겨우 11위에 머물렀다. 소비자의 연령 분포에서 보면, 젊은 여성이 많았고 그들은 ‘선녀’를 좋아했다. 공주풍의 원피스 브랜드 거리야가 1위를 차지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아니다.

‘봄옷’ 검색 제일 많아
원피스에 대한 관심은 여성의 천성이라고 할 수 있다. 여름이 되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원피스를 검색했다. 봄옷, 신 제품이 각각 76.95만 건, 49.56만 건으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여름 정서를 띤 쉐빵, 레이쓰는 차례로 3,4위를 차지했다. 여름옷은 9위에 올랐다.

흰색 한국 스타일 원피스 인기
색상별로 분류하면, 제일 안정적인 흰색과 검은색이 제일 잘 팔렸다. 봄, 여름 계절에 더욱 잘 어울리는 흰색이 좀 더 인기가 있었는데 거래량은 133.44만 건으로 큰 격차로 앞서갔다. 기타 여름 색상, 예를 들면 오렌지, 분홍색, 하늘색 등도 환영을 받는 색상 10위 안에 들었다. ‘한국 스타일’은 어떤 여성복 순위 차트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해, 한국 문화가 중국 젊은이들에게 끼친 영향이 심원함을 알 수 있다.
업계의 한 디자이너는 “중국의 디자인은 모두 조금도 한국에 뒤쳐지지 않고 심지어 더욱 좋기까지 하다” 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은 왜 한국 스타일을 살까? 이것은 중국 내의 의류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생각하고 개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아니면 우리는 우세를 여전히 발휘하지 못해 여전히 해외 브랜드들에게 패할 것이다.


여성복 세부 상황이 관심을 받다
인기 판매 단품의 상위 5위를 관찰해보면, 여성이 원피스에 대하여 세세히 따짐을 알 수 있다. 레이스 소매, 레이스 장식, 공주풍 스타일 등, 판매자들은 바우베이 제목 중에 특징을 표시해야만 소비자를 끌 수 있다.
추려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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