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2 만 건 거래 성립
아웃도어 원료는 일반 티셔츠보다 두껍다. 겉옷처럼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겉옷 안에 입을 수도 있다. 그래서 봄 옷 판매 중 아주 잘 팔리는 단품이다. 타우보 데이터(shuju.taobao.com)에 따르면, 2월14일부터 2월20일까지 전국 타우보우 아웃도어의 판매량은 40.22만 건으로, 일 평균 5.75만 건이고, 클릭 수는 2544.45만 건이며 검색 차수는 551.92만 건에 달한다.

대부분 젊은 여성 소비자
옷이 유행과 캐주얼 스타일을 모두 구비했기 때문에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는다. 아웃도어를 구입한 타우보우의 소비자들은 18~34세 사이에 집중돼 있으며 전체 소비자의 78.55%를 차지한다. 여성 소비자는72.74%로, 남성에 비해 차지하는 비율이 아주 높다. 데이터가 표시하는 바에 따르면 18-34세 연령의 여성 소비자 역시 남성 소비자가 차지하는 비율보다 아주 높다.

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선호
순위 차트에서 보면, 아웃도어 소비와 기타 의류 상품 소비는 다르다.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 결정 과정 중 일으키는 작용은 비교적 약해 브랜드 집중도가 낮았다. ‘껑둬 르한 핑파이’가 거래 금액이 1.97%를 차지해 순위 차트의 1위를 차지했다. 반면 ‘껑둬 르한 핑파이’는 4위에 머물렀다. 소비자가 아웃도어를 구입할 때 브랜드를 중시하지 않는다. 2위, 3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각각 한두이서와 티니위니 순이다. 이 3개의 브랜드로 보면, 소비자가 한국 스타일의 아웃도어 브랜드를 선호하며 이것은 몇 년 동안 유행했던 한국 드라마와 관계가 있을 것이다.

봄 겉옷류 아웃도어 클릭 수 최고
봄옷은 일 평균 사람들이 검색한 수치가 5.29만 건으로 제일 많았다. 아웃도어의 중성적인 특징으로 남녀가 모두 착용할 수 있으며 2월 14일의 발렌타인데이와 겹쳐 커플 아웃도아가 특히 관심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커플 아웃도어 검색 수는 5.94만 건으로 일 평균 검색 순위의 5위를 차지했다. 바우베이 판매 순위 차트 중에도 커플 스타일은 제7위를 차지했다.

저렴한 가격 쉽게 접수
데이터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21~70 위안 가격대의 아웃도어 판매가 제일 좋아 12.83만 건을 팔아 아웃도어 판매 총액의 30% 이상을 차지했다. 71~200위안의 아웃도어 판매는 7.34만 건으로 2위를, 30위안 이하가 4.43만 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 앞 4순위의 판매량은 총 판매량의 70% 이상을 차지하였다. 때문에 타우보우에서의 정가는 제일 좋기는 200위안으로 하여야 더욱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소비 가격으로 보면, 타우보우는 더 이상 저가의 대명사가 아니다. 1000 위안 이상의 아웃도어도 여전히 소비자들이 구입하며 2001 ~5000 위안의 가격대 제품을 일 주일에 6명의 소비자가 구매했다. 이러한 비싼 가격은 고급 브랜드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어두운 색상 계열 잘 팔려
한국 스타일의 아웃도어 판매량은 18.73만 건으로 거래량은 46.55%를 차지해 순위 차트의 2위인 캐주얼 스타일과 큰 격차를 보였다. 단일 색상이 순위 차트의 1위를 차지했는데 거래량은 7.12만 건이다. 색상별 순위를 보면, 각 색상은 점점 주는 추세를 보였는데 그 차이는 명확하지 않아 색상에 대한 소비자의 애호가 다양함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옅은 회색, 국방색 계열의 소비가 밝은 색상보다 많았다. 아웃도어의 자세한 사정은 대동소이하며, 도안은 카툰 아니면 알파벳 등이었고 장식도 주머니 아니면 묶는 끈이었다.

추려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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