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매출 순위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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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작년 11~12월 화복·화동 지역 선두 유지

2011-04-04 오후 2:51:54


중화전국상업정보중심에 따르면, 2010년 10-11월에 중국 6개 지역 중점 소매 상가 여성복 판매 수량은 이전 2개월부터 중국 내 여성복 브랜드 순위를 매긴 이래, 순위 차트는 기본적으로 안정을 지속하고 있으며 비교적 작은 변동만 있었다.


기타 순위 차트도 안정적으로, 브랜드 갱신율이 하락했다.
ONLY는 한결같이 화복, 화동 지역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중남, 서남, 서북 지역에서 2개 월 동안 같은 브랜드가 1위를 유지했는데, 각각 성위주, Girdear, 야잉이다. 동북 지역에는 작은 변동이 있었다. 10월에는 GIRDEAR가 앞섰지만 11월이 되자 2위로 하락하였으며 먼저 달 4위였던 지우쯔(玖姿)가 순조롭게 1위로 상승하여, 시장 종합 점유율을 5.66%에서 9.04%로 끌어올려 전체적인 순위 차트는 안정을 유지했다.


여성복은 줄곧 경쟁이 가장 치열한 업종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몇 개월 동안의 순위차트를 보면, 1위를 제외하고, 선두 10위의 브랜드 이름은 안정적인 것으로 브랜드 갱신율도 낮았다.
6개 지역의 11월의 브랜드 갱신율은 각각, 20%, 40%, 0%, 30%, 10%, 40%로 여성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충신도를 엿볼 수 있으며, 더욱이 새 브랜드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한결같이 신임을 얻는 브랜드는 소비자들의 선택 시간을 감소시켜 주었다.


소비자의 충신도는 제품의 인지도, 명성과 정비례한다. 때문에 브랜드는 자신부터 다잡아야 한다. 성위주(?雨竹, V.GRASS 야잉(雅?) 등 중국 산 여성복은 ONLY 등 해외 여성복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시작이 늦었다.
하지만 이 브랜드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인지도와 명성을 높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날이 갈수록 그들을 신뢰하게 하였다. V·GRASS의 전신은 바로 억센 풀이다. 2009년에 시작한 이래, 브랜드로 하여금 브랜드 가치를 높여, 젊은 스타일을 추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선전하였으며 드라마 협찬 등도 하였다.


지명도가 높지 않던 브랜드가 점차 전국으로 알려졌으며 화동지역에서의 서열은 명확하게 상승했다. 한편 ONLY는 다년간 한결같이 스타일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변하지 않아, 오늘날 브랜드의 하강을 분명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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