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유통업체 횡포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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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 업체에 최저 공급가 요구 다반사

2011-04-04 오후 1:57:45

최근 중국에서, 소매상과 공급업자의 다툼은 적지 않게 들려온다. 까르푸와 캉쓰푸가 판매 경로 비용을 타당하게 협상하지 못해 공급 중단 풍파가 그치지 않았는데 또 푸린먼 식용유와의 마찰음이 들려왔다. 원래는 중국 유통 경로 중, 좋은 이미지를 지켜오던 월마트가 하우여우두어와 합병한 후 공급업자에게 최저 공급가를 요구했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이익 상환을 요구해 현재 많은 소매상과 공급업자 모두 끊임없이 죽는 소리를 하고 있다. 업계 인사는 판매 경로는 갈수록 집중되어 소매 상인들은 판매 경로의 우세를 믿고 공급 상인들을 압박하여 불공평 거래 종목에 사인을 하게 하는 경우가 늘어, 중국 내 생산기업과 공급 상인의 생존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진다고 걱정했다. 일단 공급 상인과 공장의 합리적인 이익을 보장할 방법이 없어 최종적으로 손해를 입게 되는 것은 소비자와 소비시장이다. 어떤 학자는 “통화팽창이 초래한 원가 압력 증가는 이런 공급 상인과 소매 상인간의 모순 격화를 도래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이고 다른 한 원인은 판매경로의 독점”이라고 말했다. 까르푸와 공급 상인 혹은 생산기업과의 관계가 비뚤어진 것은 이미 몇 년 동안 있어 온 일이다. 까르푸의 판매경로 종합비용이 제일 높은 것은 업계에 공개된 비밀이다. 까르푸의 경쟁력은 가격 경쟁이다. 소비시장을 향해, 이 슈퍼마켓의 상품가격은 제일 낮다고 성명했고 이런 최저 상품은 위의 공급 상인을 착취하여 얻은 것이다. 공급업체는 기타 마트와 비교해서 까르푸의 판매경로 요금표준은 4~5% 높으며 뿐만 아니라 까르푸의 판매경로 비용은 매년 1%씩 상승한다고 밝혔다. 외국소매 거물들이 중국에서 진행하는 인수합병안의 증가에 따라 소매경로는 갈수록 집중되는 추세지만 공급 상인과 생산기업의 생존환경은 오히려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소매업계중 까르푸의 이익 구도는 줄곧 비평을 받아와 악의 대표로 불렸다. 월마트의 이익구도는 상대적으로 나았다. 공급 상인과 공장의 시선에는 좋은 이미지의 대표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형상은 어쩌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 한 공급업자는 “좋음이 월마트의 이익구도를 대표하는 것이 조용하게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난지역에서, 월마트가 하우여우두어와 합병하고 얼마 후, 구매 시스템도 합병이 진행됐다. 이전의 월마트는 공급상인에게 최저 공급가를 요구했을 뿐 기타 비용은 아주 작았다. 하지만 최저 공급가를 요구하지 않은 대신에 연말에 비교적 높은 이익 반환을 요구했다. 월마트가 하우여우두어를 인수하고 얼마 후에, 구매 센터도 합병하여 구매조건도 공급 상인에게 최저 공급가를 줄 뿐 아니라 또 공급상의 이익 반환을 원래 하우여우두어에 주던 기준으로 올렸다. 하우여우두어와 합병하고 월마트는 공급 상인에게 상품들에 대해 다시 입점비를 낼 것을 요구했다. 하나의 바코드 당 몇 천 위안을 받아 한 공급 상인으로부터 평균 십 수 만 위안을 요구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은 소매상이 판매경로에 대한 독점이 점점 강해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일단 원가압력을 받으면 소매상인은 즉시 자기의 판매경로 독점특권을 빌려 손실을 공급 상인에게 돌렸다. 랑샌핑 까르푸를 대표로 하는 외국유통업체가 자신들의 막대한 자본을 이용하여 중국 유통업체의 게임 룰을 고치려 하고 미숙한 중국 민족공업에 막대한 손실을 안겼다고 비난한 적 있다. 근래, 월마트, 까르푸, 러꺼우 등 외국 유통업체의 거물들이 막대한 자본 능력으로 중국 내에서 빈번히 합병을 개시하고 있는 동시에 확장 속도를 가속화하여 소매경로가 점점 집중될수록 판매경로의 우세도 점점 강해져 그들이 국내 공급 상인, 생산 상인에 대한 착취도 더욱 많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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