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 시장 춘추전국 시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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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마니·지오다노·안타 등 국내외 브랜드 각축

2011-04-04 오후 3:09:52


스스지지 아동복의 오 총 경영자는 “이 뉴스는 극히 파격이 클 것이다. 이는, 중국 아동복 시장의 경쟁이 입체적인 측면으로 접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점점 더 심해질 것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그가 말한 이 소식은, 타오보우넷의 아동복 판매는 우승을 차지하여 1.2억 위안의 융자를 획득하여 아동복 브랜드 온라인 쇼핑몰이 받았던 융자의 기록을 깨뜨렸다.
지난 해 9월, 대외무역 주문을 통하여 아동복 디자인의 2차 가공이 진행되고, 이를 이베이, 타오보우넷에서 판매한 상하이 뤼허즈 네트워크 과학기술 유한공사가 Trust Bridge Partners에서 투자한 2000만 위안 벤처자금의 첫 번째 융자를 획득하여, B2C 전자상 거래 중 처음으로 융자를 받게 된 인터넷 아동복 브랜드 쇼핑몰이 되었다. 1월에, 이 회사는 또 한 번 DCM에서 투자한 1억 위안의 두 번째 융자를 받게 되었다.
“이 출구가 열리고 뿐만 아니라 이 회사가 신속하고 빠르게 발전한다면, ‘뤼허즈’와 같은 인터넷 쇼핑몰 회사가 우후죽순처럼 나타날 것이다.” 오 총 경영자는, 정통적 아동복 생산 공장과 비교하면, 어떤 원가라도 모두 저렴한 인터넷 쇼핑몰이 더 인기가 있을 뿐 아니라 이런 인터넷 쇼핑몰이 일단 자금을 획득하면 정통적 아동복 공장은 더 이상 엄두를 못 낼 것이며, 이로서 최소한 함부로 시도하지도 못했던 ‘多 브랜드’ 판매는 ‘물이 흐르는 곳에 도랑이 생기듯’자연스럽게 성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뤼허즈와 한국 이랜드를 예로 들면, 뤼허즈는 현재 무어떵사유제, 아이커우즈짜우, 전니베이얼 세 개의 브랜드를 갖고 있다.
이는 곧 ‘자금이 있으면 만사는 쉬워짐’을 말한다. 이어서, 실질적인 기함점 개업을 제외하고, 뤼허즈는 ‘1년에 한 개의 브랜드 출시’라는 걸음을 성큼 내딛어, 이로서 뤼호즈는 판매액을 2009년의 2000만 위안으로부터 2010년에는 8000만 위안으로 끌어올렸으며, 이는 벤처투자회사가 제일 중시하는 것이 역시 판매실적이다. 최소한 이랜드는 ‘多브랜드’ 아동복 경영의 ‘시조’로, 일찍이 1999년, 이랜드는 중국의 여러 큰 백화점에 아동복 전문 매장인, ElandKids、PawinPaw, Cocorita 등 브랜드를 개설하였으며, 지금 이랜드는 16개의 아동복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성인복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되다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잡는다. 하지만, 늦게 일어난 새도, 경험이 많은 새처럼 벌레를 잡는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아동복 직종에서 다년간 일했던 우카이러는 줄곧 이 말은 진리라고 여겼다. 예컨대 아르마니, 구찌, 나이키, 아디다스, 지오다노, 안타, semir, 치피랑, 메이터스방워이, 붜스덩 수십 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벌떼처럼 아동복 시장에 밀려든 이후, 거대한 자금을 운영할 능력이 있는 그들이 스피드와 구체적 사실로 이 진리를 설명해내며, 이런 자금운영의 전문가 앞에서, 정통적인 아동복 기업은 이미 발언권을 상실하고 말았다.
의류협회 부회장 천다이벙은 “아동복 브랜드의 경쟁 합작의 시대가 이미 왔다”고 지적했다.



왕술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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