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이라는 긴 기간의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주쟝 국제방직센터’가 2011년 1월5일 정식 오픈 하였다. ‘주쟝 국제방직센터’는 ‘주쟝투자그룹’ 산하 ‘광둥 주쟝 무역물류유한회사’에서 투자 건설한바 현재 “중다 방직 업계”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최상의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로 무장한 복합형 방직 의류 상업거래소이다.
프로젝트 참여자의 소개에 따르면 “주쟝 인터내셔널방직센터의 분양사업 중점은 1,2층의 원단전시센터이다. 600여개의 점포에 450여개의 메이커를 전시하고 있다. 다위, 산허, 렌셩, 둥청, 융청, 푸샨젠룬, 빈셩 등 업계 선두 기업들을 중심으로 우선 입점을 분양했다. 이는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집중성 투자 효익 창출을 겨냥한 결정이다. 우선 분양된 1,2층 전시장은 다양한 원단 재료를 전시, 경영하며 전체 입점 면적은 36000평방미터에 달한다” 는 것이다.
전문가 소개에 의하면 원단 메이커들의 대 규모 취합은 집중 관리, 일괄 기획에 용이 하며 양호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여 원단의 혁신과 개발을 촉진할수 있다. 이와 동시에 같은 주제의 전시 센터는 제한된 공간에서 고객에게 더욱 폭넓은 선택 여지를 제공하여 다이렉트 판매 달성을 가속화 하고 있다, 이는 판매자, 구매자 양측의 시간 과 투자비용을 대폭 줄여 공동 수익을 실현해주는 효과를 창출했다. 분양방식의 kick-off는 ‘주쟝 인터내셔널 방직센터’가 “방직 중심기지”로 성장하는데 든든한 기초를 다졌다고 볼 수 있다
모 원단 업체 사장은 첫 분양 입점 성공에 만족스럽다고 표하며, 향후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판매량 제고, 제품 개발, 경영 관리 등 면에서 큰 수확을 거둘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표했다. 또한 글로벌 무역 전시채널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무척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쟝 인터내셔널방직센터’의 출발은 중다 무역유한그룹의 방직업이 국제무대로 진출함에 있어서 새로운 기반을 닦아주었다. 도시 지역 자원의 특성과, 지역별 발전 계획, 미래 발전 잠재력 등 여러 가지 복합적 요소를 결합 구성하여, 전체적, 미래적 선견지명으로 ‘중다 방직업계’ 상업 개발에 정확한 시장 포지셔닝과 기능성 분포를 이루었다.
왕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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