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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아시안 게임 시상식 장비 협찬… 361°, 3D 전략 주목

2011-01-31 오후 2:21:19

스포츠 마케팅 경쟁은 이미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면서 스포츠 자원 경쟁이 뜨겁다. 아시안 게임 성공적인 폐막과 각 국 스포츠 선수들의 멋진 경쟁 외에 또 다른 소리 없는 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 경쟁이 진행되고 있었다.

안타 시상식 유니폼 독점
광저우 아시안 게임 개막전 안타 홍보대사 2008 베이징 올림픽 4인조 조정 금메달리스트 진즈웨이가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 당일 중국팀 기수로 선정되는 쾌거를 지녔다.

중국 올림픽 위원회와의 연합을 기반으로 광저우 아시안게임 중국팀 시상식 장비 협찬 영광은 안타에게 돌아갔다.

대형 스포츠 게임은 기존 홍보효과가 대신할 수 없는 절호의 찬스라고 장토우는 거듭 강조했다. 일련의 협찬, 홍보, 광고 효과로 안타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가장 주목 받은 브랜드로 떠오르며, 안타와 스포츠 경기는 밀접한 관계임을 다시 증명했다.

361° 육해공 3D 전략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파트너로 지정된 이래 361°는 국제 스포츠 자원과의 접촉을 부단이 시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42개 종목의 경기 장비를 협찬했으며 아시안 위원회와 손잡고 성화봉송 주자, 자원봉사자, 관원과 재판들에게 고품질적인 장비를 협찬했다.

이 뿐만 아니라 361°는 선후 중국 국가 현대 5종팀, 중국 국가 사이클 팀 등 7개 중국 대표팀의 공식 협찬기업으로 나섰고, 동시에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8개 아시아 국가 올림픽 위원회 공식 파트너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361°유한회사 스포츠 센터 조우펑 사장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 아시안 게임 파트너 중 하나로 361°는 육해공 3D 전략으로 이미 여타 아시안 게임 협찬 브랜드들을 기선 제압하며 가장 성공적인 플레이를 선보였다고 한다.

피커 적은 투자로 고수익
 제16회 아시안 게임 축구 A조 시합이 진행된 날 중국과 키르기즈스탄과의 멋진 경기 외 선수 유니폼에 새겨진 ‘피커’의 로고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로고는 장기간 NBA 등 국제 경기를 주목해 온 중국 팬들에게는 낯설지가 않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피커는 6개국의 스포츠 선수와의 연합은 이라크, 레바논, 타지키스탄, 팔레스타인 국가 올림픽 대표단과 이란 국가 농구협회, 키르기즈스탄 국가 축구협회의 후원사로 등장했다.

이번 아시안 게임 마케팅에 대해 피커 CEO쉬즈화는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아시안 게임과 피커의 차별화된 경영 시스템으로 고효율적인 투자 효과를 창출했다고 전했다.

귀이런뇨우 새로운 경로 개척
위의 유수 유명 브랜드와는 달리 취안저우 출신의 또 다른 브랜드 ‘귀이런뇨우’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국가 8개 구기 종목 유니폼에 대해서만 협찬했다.

이번 귀이런뇨우의 새로운 전문 용품들로는 라운드 티셔츠, 긴 팔 기모 티셔츠, 다운점퍼, 캐리어 등 30여종이 포함됐다. 그 외, 심혈을 기울여 제작된 귀이런뇨우 홍보영상은 관중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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