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은 올해 중국 내 가장 큰 규모의 종합적인 스포츠 대회로 각 스포츠 브랜드 기업 사이의 경쟁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취안저우의 의류 브랜드도 빠질 수 없다. 그 중 안타와 361°는 중국 올림픽 위원회의 파트너로, 광저우 아시안 게임 파트너로서 이번 대회의 유력한 파트너로 선정되며 취안저우의 브랜드 힘을 과시했다.
안타, 아시안 게임 파트너로
중국 올림픽 위원회 2008~2012년 파트너인 안타는 중국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 스포츠 대회 파트너로 절대적인 우세를 보였다. 이번 아시안 게임의 시상식 장비 역시 안타에서 제공하기로 했다.
최근 안타 스포츠 용품 유한회사는 제 16회 아시안 게임 중국 스포츠 시상식 장비 인계 의식을 공동 주최했다.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안타는 대중들한테 시상식 유니폼, 신발, 라운드 넥, 캐리어 등 총 30여종의 새로운 아시안 게임의 시상식 장비를 선보였다.
361°, 국제 파트너와의 완벽 호흡
361°(중국)유한회사의 홍보 주관 부문의 정보에 의하면 이번 아시안 게임의 최고 파트너 중 하나인 361°는 육해공을 이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로 이미 아시안 게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의 파트너가 정해진 이래 취안저우 기업361°는 국제 파트너들과 연합해 이번 아시안 게임 42개 게임종목에 스포츠 장비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8개 아시아 지역 올림픽 위원회 협력 업체로 선정되며,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가장 큰 수혜자로 떠올랐다.
왕슈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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