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덩에서 또 다른 새로운 여성복 브랜드인 BOSIDENG?RICCI(루이치)를 론칭, 2011년 S/S 컬렉션에서 정식으로 선보였다. BOSIDENG?RICCI(루이치)는 보스덩 그룹이 직접 운영하는 여성복 브랜드이다. 새로 론칭한 BOSIDENG?RICCI 여성복 브랜드는 전면적인 다원화 전략과 패션계의 새로운 판도를 만들기 위한 중요 포인트라고 지적했다.
주요 타깃은 25~40세 사이의 성숙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커리어우먼이다. 컬렉션에서는 BOSIDENG? RICCI의 2011년 S/S 신상 위주로 진행됐다. 모던하고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인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주로 화이트, 블랙, 그레이, 베이지, 브라운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했다.
보스덩 국제 주식유한회사의 부총재이며BOSIDENG?RICCI 황구이 사장은 향후 2년 동안 주로 화동지역 발전에 주력할 것이며 향후 3년 뒤 지점망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으로 연간 매출이 12억 위안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보스덩은 중국에서 최대 패딩 생산 기업으로 연속 15년간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최근 들어 보스덩에서는 다양한 아이템 개발에 매진해왔으며 전반적인 시스템을 완벽화했다. 남성복 브랜드 또한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해외 명품 브랜드 Rocawear가 중화권의 에이전시로 지명됐다. 이번 보스덩에서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는 또 다른 하나의 경영 마케팅의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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