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비즈니스정보센터 2010년 5~6월 중국 6개 지역의 대형 백화점의 여성복 매장 판매 실적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ONLY가 여성복 판매 시장에서 우월한 시장 경쟁력을 나타내 중국 6개 지역 중에서 3개 지역 판매 1위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월별로 보면 지난 5월 ONLY는 각기 7.70%, 8.90%와 7.82%의 판매량으로 화북, 동북과 화동 3개 지역의 판매 1순위에 등장했다. 6월에 ONLY는 또 각기 7.49%, 7.50%와 9.93%의 성적으로 화북, 화동과 서남 3개 지역에서 판매왕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거디도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5월에 거디는 각기 5.79%와 10.92%라는 종합적인 우세로 중남과 서남 지역의 1인자가 되었다. 그 외 거디는 동북과 화동 시장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어 각기 6.37%와 4.44%의 종합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6월, 거디는 연속 서남 지역의 판매 1위를 차지했고 그의 시장 종합 지수는 7.07%로 급상승했다.
하지만 서남 지역에서 6월 시장 종합 지수는 조금 떨어져 9.59%라는 판매율로 제3위를 차지했고 판매 1위는 ONLY가 차지했다. 그 외에 쥬즈, 쥬얼메이, 커라이디얼, VERO MODA, 성위주, 야잉, 어우스리 등 브랜드가 각 지역 여성복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 중 쥬얼메이, 쥬즈, 커라이디얼 은 각기 5월 서북 지역에서, 6월 동북 지역과 6월 서북 지역의 시장 종합 지수 1위를 차지했으며 VERO MODA는 화북과 동북 지역, 야잉은 서북 지역 5, 6월 연속 판매 1위를 차지했다.
다른 의류에 비해 여성복 판매 시장은 그렇게 밀집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6개 지역의 여성복 판매 시장 중에서 판매 순위 10위까지의 시장 종합 지수는 대체적으로 총 CR10 30~40%에 달한다. 서남 지역의 판매 시장 밀집도로만 봤을 때 5월과 6월의 여성복 CR10은 각기 61.05%와 57.39%에 달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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