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상하이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리는 ‘중국 국제 방직 원단과 부자재 F/W 전시회’에는 각국 브랜드 스포츠 기능성 원단 생산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여러 기능성 원단들과 계절과 성능에 따른 원단 등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원단들을 전시한다.
친환경과 패션 트랜드는 여전히 기능성 원단이 추구해야 될 요소들이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은 기능성 원단으로 하여금 변화무쌍한 기능을 발휘하게 한다. 브랜드의 발전도 기능성 원단 기업들이 그 부가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경로가 되었다.
기술 개발은 다양한 기능성의 근본
2010년 상반기 방직 업계는 전반적으로 회복 추세로 우쟝 푸화방직제조회사는 안정된 발전을 가져왔다. 푸화방직제조회사 브랜드 보급부의 경리 진쉬는 “올해 푸환은 20D 나이론 폴리 제품의 대규모 품종 생산 후 지금은 15D의 나이론 제품을 이미 대량 생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0D 나이론 제품도 이미 테스트를 마쳤다.
동시에 시단니의 찢김 강도가 약한 문제점에 대해 재연구를 하여 그 강도는 이미 현저한 차이를 나타냈다. 원단 면에서 푸화 방모 제품은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퀄리티도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상하이 난더방직기술유한회사는 주로 기능성 원단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예를 들면 항생 기능, 악취 제거 기능, 자외선 차단 기능, 정전기 방지 기능, 보온 등의 기능이 있는 섬유와 원사들이다. 일류 원단 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 개발은 기업 생존의 필수 요소 일뿐만 아니라 원단 업체가 발전할 수 있는 원천이라고 류루이투는 설명했다.
푸칭훙량 염직기술유한회사는 타이완 독자 기업으로 주로 스포츠 캐주얼용 기능성 원단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봄과 여름철에는 주로 체내 온도를 3도 정도 낮춰주는 시원한 원단을 출시하고 가을 겨울철에는 보온성이 뛰어난 원단을 출시한다.
중위후이는 올해 기업의 주요 개발 제품은 보건성 제품인데 해초 섬유, 친환경 원단도 주요 제품이라고 말했다. 생존 환경에 대한 관심과 보호는 새로운 제품 개발 필수 요소다. 하히탠은 현재 재활용이 가능한 저탄소 친환경 원단을 적극 개발하고 있다.
브랜드 명예=기능성+서비스
지속적인 기술 개발이 기능성 원단으로 하여금 오늘날의 발전을 가져오게 하였다면 더욱 강조해야 할 것은 인터텍스타일과 같은 영향력 있는 원단 전시회 참가는 기능성 원단 업체들이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다.
쿤산쉬룽 방직유한회사에서는 제품 개발을 진행할 때에는 주로 시장 동향을 주목하고 있다. 기존 시장의 캐주얼 원단은 코튼과 단섬유 위주였지만 스포츠 원단은 장섬유를 기본으로 했다. 근래 장섬유 제품의 부단한 개선으로 촉감이 더욱 부드러워졌고 디자인에도 자유롭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기능으로 승부를 한다지만 원단 외형상으로 봤을 때는 거의 대부분이 비슷하다. 때문에 어떤 홍보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인가는 중요한 과제다.
온갖 방법을 다하여 어떻게든 원단의 외형과 기능을 모두 개선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를 했다. “예를 들어 flycool 시리즈 제품은 소비자들이 착용을 한 후에 에어컨의 온도를 더 높일 수 있어 더욱 친환경적이고 시대의 소비 흐름에 적합한 것”이라고 했다.
브랜드 면에서 난량의 섬유 제품들은 모두 자신의 브랜드가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따라 부동의 특징으로 나뉘어 기억을 하는데 유리할 뿐만 아니라 기타 방직 업체들과 연합하여 신제품을 출시해 브랜드의 영향력을 높였다.
하지만 푸화는 대규모의 연맹을 맺어 차례로 선마, 야루, 이춘 등 브랜드들과 연맹 의도를 표명했고 연맹 기업의 시장 콘셉, 제품 콘셉과 제품 개발 작업에 적합한 기술연구팀, 판매 및 생산팀을 새로 구성했다. 또한 비정기적인 디자이너들과의 교류로부터 원자재, 방직, 정리 등 절차의 기술 기준을 제정해 브랜드 콘셉에 맞는 제품과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해냈다.
‘이것이 바로 서비스 정신이고 브랜드 건설의 일부분’ 이라고 진쉬는 말했다.
왕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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