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는 중국 스포츠 브랜드 중 발전이 가장 빠르고 가장 YOUNG한 브랜드로서 이미 국내 스포츠 용품 업계에서 앞장서고 있다. 최근 4년 동안 판매액은 매년 123.8%씩 증가하고 있다. 2003년에 설립된 이 젊은 회사는 2005~2006년 연속 ‘중국 10대 명품’, ‘중국 명품 브랜드’ 등 영예를 수상하며, 업계의 젊은 신진 동력으로 부상했다.
판매 경로 확보, 시장 점유율 상승
2003년 361°(푸젠) 스포츠 용품 유한회사를 정식 설립했다. 그 동안 361°는 잇따라 스포츠 신발, 의류와 스포츠 용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했다. 이로부터 전문적인 스포츠 브랜드 창립에 심혈을 다 했고 신속하게 발전을 해왔다.
“우리는 시종일관 한 업계의 도전자와 같은 신념으로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는 361°의 명예뿐만 아니라 더욱이 우리 중국 스포츠 용품 업계의 신속한 발전의 아주 작은 예에 불과할 뿐”이라고 딩우호우 회장은 말했다.
딩우호우 회장은 시장 경로는 기업 운영의 기둥이고 또한 시장 경쟁의 제일 중요한 키워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고 2005년 3월에 361°는 광저우에 거대한 자금을 투자해 남북 업계의 판도를 바꿔 ‘남북화합, 자원공유’라는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2010년 6월 30일까지 361°는 전국 31개 성급 지역 6927여개 대리점을 소유하고 있어, 국내 스포츠 브랜드 중 3위 안에 드는 스포츠 용품 브랜드로 급부상했다. 그 외 361°는 또 자금의 9%를 유아 브랜드 개발에 투자할 것이라고 했다. 올해에는 S/S유아 브랜드를 선보였다. 유아 브랜드의 판매 경로에 대해 딩우호우는 “361°는 판매 경로 상 독립적인 유아용품 전문점 개설과 국내 대형 백화점에 입점해 유아용품 시장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 경영 마케팅이 이끈 성장
361° 브랜드 명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고 모든 사람들이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호기심도 일종의 매력이다.
어떻게 하면 이런 호기심을 브랜드에 대한 인정으로 바꿀 수 있었을까? 361°의 방법은 남달랐다. 수많은 기업들이 유명한 스타를 홍보 대사로 각 매체에서 홍보를 하는 동안 361°는 오히려 각종 스포츠 게임을 통해 홍보를 해왔다. 모든 이들은 신제품이 출시 될 때면 신속하게 대중들 사이 인지도를 높이고 회사 지명도를 높이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361° 스포츠센터 총장은 “스포츠 게임은 일반적인 광고 홍보와는 달리 시간이 몇 초밖에 안 된다. 한 게임은 여러 라운드로 게임 종료까지는 몇 시간이 걸린다. 중계 방송율이 높은 스포츠 게임은 브랜드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2005년 난징 361°의 한 대리상이 제보에 의하면 난징의 한 대형 백화점에서는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지 위해 수많은 청소년들이 백화점 앞에서 농구 개인기를 선보이고 있었다고 했다. 때마침 베이징 중앙CCTV에서도 ‘아마추어 농구 전국대회’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이번 대회는 둘도 없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361°는 홍보에 나섰다.
연말 361°는 정식으로 위러 농구와 계약했다. 3년 동안 총2700만 위안을 투자했고 중앙CCTV5채널과 손잡고 화려한 전국 제터우 농구 시합을 개최했다. 2006년 3월 15일,“CCTV5-361°위러 농구전국대회”가 성공적으로 난징에서 열렸고 잇따라 여러 도시에서도 열렸다. 이 대회는 반 년 동안 전국 12개 TV 채널이 참여해 중앙CCTV5에서 단독 중계됐으며 농구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되어 향후 판매량을 이끌어 갔다. 그 해 361° S/S 품평회는 활기를 띄었고 당시 판매액은 3개월 내에 두 배 성장을 이룩했다.
그 후로 361°는 계속해서 중국탁구대회, 마카오국제마라톤, 중국대학교농구대회(CUBS) 등 대회를 협찬했다. 2008년 361°에서는 3.5억 위안을 투자해 광저우 2010년 아시안게임의 스포츠 의류 파트너로 계약을 했고 중국의 첫 번째 협찬 브랜드가 됐다. 2009년 361°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사회와 계약을 맺어 전 세계적인 협력 업체가 되었고 스포츠 업계에서 유일하게 특혜를 받은 브랜드다.
브랜드 이미지 개선 총력
간결한 광고 문구는 브랜드 홍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부동한 시기에 361°의 구호는 부단히 변화하고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2008년 이전에 361°의 구호는 “용감한 자신이 되자!”였다. ‘용감함’을 강조하여 개성을 살리고 청소년 심리에 맞게 제정함으로써 수많은 청소년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중국, 용감한 자신이 되자!”로 바꿔 중국인들의 희망을 외쳤고 중국인들의 자부심을 외쳤다. 그 해 여름 TV 시청자들은 매일과 같이 361°의:“중국, 용감한 자신이 되자!”라는 구호를 볼 수 있었다.
이렇듯 특별한 브랜드는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2008년 4대 브랜드 슬로건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왕슈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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