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6개 지역 여성복 시장 절대강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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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링ㆍ야잉ㆍ진차오ㆍ거디ㆍ어우스리 등 강세 우열 가리기 힘들어

2010-06-28 오전 11:27:19

중국의 여성복 시장 점유율은 지역과 문화의 차이로 다양성을 보이고 있다.
주기성이 짧고, 다변성을 요구하는 여성복의 특성이 중국의 지역적 특색의 다양성을 잘 소화하여 독특한 여성복 문화를 이루어 간다.


2010년 3월 전국 6개 지역의 대형 백화점 여성복 매장 판매량 순위를 보면 해외 브랜드인 ONLY, VERO MODA, TEENIE WEENIE 등 브랜드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역 브랜드의 우위가 현저하다.
각 지역마다 인지도가 높은 지역 자체 브랜드가 전체 시장 점유율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예를 들어 화북 지역 여성복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 브랜드인 바이링을 비롯해, 화동 지역의 야잉, 진차오 등 브랜드들이 대표적이다. 또한 남방 지역 브랜드들이 전반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북쪽 지역보다 강하다.
특히 여성복 시장의 강자인 거디, 어우스리 등 브랜드들이 북쪽 지역에서도 매출 강세를 보이는 등 특이한 현상을 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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