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 상거래가 쇼핑 문화를 바꾸고 있다.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들이 인지도가 날로 높아지면서, 오프라인에서의 매장 오픈 붐이 일고 있다.
온라인 남성복 브랜드인 MasaMaso는 최근 베이징 The Place(스마오 텐제) 쇼핑몰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올해 MasaMaso의 사업 전략은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대부분 온라인 전자 상거래 의류 기업들이 겪는 문제이기도 하고, 인터넷 판매의 한계이기도 한 직접 체험 소비가 MasaMaso의 직면한 문제점이다.
때문에 애당초 MasaMaso는 먼저 표준화하기 쉬운 남성복 셔츠와 바지를 위주로 시작을 해서 성공 신화를 이룩한 후, 이러한 문제 개선 방안으로 오프라인 브랜드 고객 체험 숍을 오픈하는 것을 사업 목표로 삼았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재 구매율을 높이기 위한 신상품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또 하나의 주목받는 브랜드는 VANCL(판커청핀)이다. B2C 의류 회사로 시작한 VANCL은 중국 전자 상거래의 대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2007년에 설립되어 이듬해 3억 위안의 매출을 올리는 등 초 스피드 대박 행진을 거듭, 업계의 성공 신화로 기록되고 있다.
설립 3년째인 현재 VANCL은 오픈 초기 보다 300배가 넘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올해 VANCL은 1000만 위안의 거액을 투자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마케팅 전략에 온갖 힘을 다하고 있다. 전통 광고 매체를 피하던 과거의 최저 비용 광고 마케팅을 타파하고, 크고 작은 홈페이지와 사이트에 광고 협약을 맺고, 클릭 수를 통한 성과급 광고 전략을 비롯해, 오프라인 대중 교통 지면 광고, TV 매체 광고 등 광고 비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 VANCL은 중국 톱 인기 모델 왕루단과 인기 작가 한한을 CF 홍보 모델로 기용하며, 대폭적인 오프라인 경영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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