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여성복 브랜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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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쥬우얼메이’, 저쟝 ‘야잉’ 우뚝

2010-05-24 오후 5:21:55

2010년 1월, 2월 전국 6개 중점 지역 대형 백화점 여성복 의류 매출 통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ONLY, VEROMODA, 아이거 등 브랜드들이 시장 점유율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특히 화북, 동북, 화동, 서남, 중남 등 대부분 지역에서 시장 점유율이 고른 것으로 나타나 여성 브랜드의 주류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현재 중국의 여성복 시장은 국내외 유수 브랜드들간의 경쟁이 치열하다. 


2010년 1월과 2월의 판매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몇 개월 동안 중국 국산 브랜드의 시장 확장세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쥬우얼메이는 ONLY 브랜드와 함께 화북 지역 여성복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셩위주는 서남 지역의 시장 점유율 1위를, 야잉은 서북 지역의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국산 브랜드의 위용을 떨치고 있다. 베이징 출신의 브랜드인 쥬우얼메이는 동양 오리엔탈의 문화와 서양을 트렌드와 유행의 심플, 베이직, 디자인 등 요소를 잘 조화시키며, 인류의 의류 패션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이미 연 판매량은 수억 위안에 달했고, 베이징 전역 대형 백화점 여성복 매출 집계에서 항상 1위 자리를 기록하고 있다. 저쟝성 브랜드인 야잉은 기업 운영에서의 내외적 요소를 통합했으며, 보다 완전하고, 안정적인 운영 체제를 갖추었다.


또한 셩위주, 거디 등 브랜드들은 타이완 출신의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중국 서남 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장 기간 동안 순위 10에 랭킹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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