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하이 엑스포 공식 행사 진행 요원 유니폼이 지구촌 축제의 의미를 더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상하이 출신 브랜드인 친이 그룹과 헝가리 출신 디자이너 카티 좁이 2001년 상하이 APEC 정상회담 이후 2번째로 합작하여 선보인 작품은 이번 상하이 엑스포 공식 도우미 유니폼으로 채택되어, 중국의 민족적인 고답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표현으로 보여주어 동서양의 조화뿐만 아니라 세계의 융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중국 특유의 모란꽃 무늬에 추상적인 공작 도안, 중국 고유 컬러인 빨강으로 중국의 민족 문화 요소뿐만 아니라 유럽의 트렌디함과 현대적인 요소들이 녹아있어 동, 서양의 문화적 요소들을 융합한 결과물이라고 전문가들의 평가 했다. 또한 상하이 친이의류유한회사의 자수공예, 액세서리 등이 관람객의 눈요기를 확실하게 만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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