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패션의류 판매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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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 대형 백화점 매출 전월 대비 7.2% 증가

2009-11-27 오후 5:44:09


상하이패션의류협회 온라인정보센터 정기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8월 상하이 10대 대형 백화점 의류 매장의 전체 판매 매출건은 110.16만 건으로, 전월 대비 7.4만 벌 증가했으며, 증가세가 전월 대비 7.2%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8월 한달 패션의류 총 판매 매출액은 2.94억 위안으로 전월 대비 0.29억위안이 늘어나 11.0%의 판매 상승세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전년 동기 대비 22.8%의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아래 통계 데이터 분석표와 같이 각 종류별 패션 의류제품 모두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경기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8월에도 매출세는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9월과 10월에는 경기가 다소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는 업계 전문가들의 평이다.


2009년 1월부터 8월까지 상하이 패션의류협회 온라인 정보센터의 통계 데이터를 보면, 실제 패션의류 제품 총 판매량은 952.3만 건으로 전년 동기 보다 44.7만 건 증가했으며, 증가율이 4.9%에 달했으며, 총 판매액은 30. 49억 위안으로 전년 동시기 대비 10.5% 상승세를 보였다. 평균 한 건당 가격은 320.1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판매된 의류제품을 분석해보면, 고가 제품의 경우 매출이 감소했으며, 종류별 구조변화와 평균 판매가의 가격 파동으로 전체적인 상승세가 다소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8월 판매 매출 상황을 보면, 대부분 백화점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확연한 증가세를 보였다.



 


증가세가 가장 빠른 백화점으로는 상하이 제1백화점과 상하이 바바이반 백화점 본점이다. 상하이 제1백화점의 8월 의류제품 전체 판매량은 223.1만 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9% 증가세를 보였으며, 매출액 또한 4.6억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7.9%의 가파른 상승선을 그었다. 상하이 바바이반 백화점 본점 역시 의류제품 전체 판매량 202.3만 건을 돌파하며, 전체 매출액 10.3억 위안을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10.3%의 상승세를 보였다.


판매 평균 단가는 507.6위안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6%의 증가세를 보였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전체 의류 판매량 198.8만 건을 돌파하며, 매출액 7.4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전년 동기 보다 6.6% 증가한 수치로 발전세에 다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저우리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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