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상하이 세계 엑스포’ 준비 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상하이 시정부를 비롯한 많은 업체와 관련 기업들이 행사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지정 브랜드들이 엑스포 특별 전시관에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션 의류 부문에서는 가장 일찍 전시관을 오픈한 취앤저우 스스카이치가 선두주자로 꼽힌다.
상하이 세계 엑스포는 최대, 최고 수준의 엑스포 개최를 위한 인프라 개선
을 지난 8년 동안 단행해왔다.
최대 수천억 위안의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기업들로서는 최고의 사업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러한 기회를 놓칠세라 취앤저우 상인들의 모습이 엑스포 전시관 곳곳에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카이치방직유한회사의 왕옌주사장은 “이번 상하이 엑스포 특별 전시관 유치와 특허 브랜드 공급상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세계 엑스포 특별 전시관과 상하이 난징루 엑스포 특별 전시관을 통해 자사의 대표 메이커 제품들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팡유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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