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방직 10대 브랜드 문화’ 행사에서 중국 명품 전략 창도자의 한 사람이고, 중국 명품 브랜드 전략협회 부주임, 브랜드 전문가로 유명한 아이펑은 “브렌드의 실질은 관계이며, 즉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관계”라고 설명했다.
브랜드의 실질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는 곧 품질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품질은 브랜드를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에 불과할 전부가 아니다.
그냥 단순히 브랜드는 곧 품질이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품질 관리는 브랜드에 필요한 것일 뿐이다. 또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는 문화라고 한다. 문화 역시 브랜드의 구성요소이지, 문화자체가 브랜드는 아니다.
브랜드는 관리라고 한다. 관리 역시 브랜드의 구성 요소일 뿐이지 브랜드 자체는 아니다. 많은 설명들은 다 브랜드의 구성 요소를 말하는데 그쳤지, 브랜드의 실질을 찾아내지 못했다. 그럼 브랜드의 실질은 무엇일까? 사실 간단하다.
브랜드의 실질은 관계이다. 브랜드는 실물로 존재하는 물체도 아니고, 단순히 문화적인 것도 아닌 이러한 요소들로 구성된 하나의 관계이다.
주요하게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관계인 것이다. 기업과 소비자 사이의 관계는 3도다. 즉 ‘신임도, 명예도, 지명도, 이 세 가지 이다.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은 바로 기업과 소비자가 이러한 세가지 관계를 정립하는 것이다.
따라서 브랜드 자체를 만들 때 이러한 관계를 잘 이해해야 롱런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다.
쿵판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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