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방직기업 매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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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7개 상장사 올 상반기 실적

2008-10-27 오전 9:04:43

최근 국가적인 패션 방직 기업들에 대한 다양한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47개의 상장 패션 방직 기업들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대다수의 기업들이 결코 이상적이지 못했고, 70%의 기업들이 실적이 하락하고 이윤이 감소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와 반면 내수형 브랜드 의류 판매 기업의 증가세는 비약적으로 빨랐다.


소식통에 따르면 47개의 주요 골간 패션 방직 기업 중 실적이 하락세를 보인 회사는 34개로 72.34%에 달한다. 주로 면방직, 화학섬유, 수출 가공형 의류 기업들이다.


적자가 나타난 기업은 9개로, 비스코스와 폴리에스테르 그리고 면방직 업종의 손해가 가장 심각, 각각 42.86%, 40%, 25%에 달한다.중국 패션 회사의 보고를 보면 상반기의 영업 이윤은 1258만 위엔 손해를 보았으며 825.4% 감소된 수치이다. 순이익 역시 1249만 위엔을 손해봄으로써 124.62% 하락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역과 산업구조에 대한 조정을 통하여 새 고객, 새 제품, 새 경로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쟝수양광회사의 보고를 보면 영업 이윤이 1억 위엔에 달하며 같은 기간에 비해 16.12% 증가했다.


최근 이 회사는 다원화 발전을 추진하고 전기 등 업무에서 기업 이윤을 향상시키고, 모직에서는 4.08%로 이윤을 낮췄다. 국내 시장의 확장 역량을 강화하여, 상반기 국내업무만 7.1억 위엔을 초과하여 73.13% 증가했다.


8월에는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인 ‘양광스상’을 출시해 국내 시장 개척에 속력을 가했다.



션방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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