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타오바오넷은 많은 상인들과 연합해 4월 초 B2C의 새로운 발전 모델을 내놓고 전자상거래 시스템 활성화에 나섰다. 2007년 이량과 그의 ‘PPG’는 ‘자산 모델’로 한번에 유명해져서, 품질이 편파성 논쟁을 가져오는 상황에서도 투자가 이어졌다. B2C는 상업이 단기간 동안 성공적이었다가 순식간에 오랜 기간 침체되는 것을 경험한 중국 B2C 회사들이 2007년부터 우후죽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B2C 전자상거래 서비스가 매우 다양해서, 당당넷, 주오위에넷, 뤄펑넷, 시커롱 통신판매, 치차이수넷 등 국제적인 OKBIG넷과 올해 7월 오픈할 바이펀넷 등이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07년 중국 2.1억 인터넷 인구 가운데 쇼핑을 즐기는 인구가 5500만 명을 넘었고, 인터넷 구매 기록이 500억 위안을 넘는다.
매출총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90% 신장했으며,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인구수는 27%나 늘었다. 인터넷 상거래는 이미 점차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하나의 성숙한 소비 방식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인터넷, 메일 등의 산업에 대해 국제적인 관점으로 예측해볼 때, 2011년 중국 B2C시장 규모는 136억 위안에 이르며, 2003년에서 2011년 B2C 시장 규모의 매년 평균 성장률은 48.63%에 달한다.
현재 전통적인 소비 방식과 비교할 때, C2C 방식은 소비자의 다양한 구매 욕구와 합리적인 소비 패턴에서 볼 때 만족할 수준이 아니지만, B2C 전자 상거래가 일반화되면 한 순간에 온라인 쇼핑은 유리한 입장에서 많은 경쟁력을 갖출 것이고 이는 온라인 소비율의 신장, 산업 모델의 성공, 전자상거래 회사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