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형슈퍼가 중국에서의 개점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그 중에서 평화당 중국 2호점은 올 가을 창사에서 오픈 될 예정이다.
3만 평방미터의 평화당 2호점은 원래 올해 2월에 오픈할 계획이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연기했는데 샤웬핑허 사장은 7월 이후에 오픈해 영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평화당 1호점의 호남 평화당 상모상사는 일본자하현과 호남성이 자매 도시 관계를 맺는 것을 계기로 1998년에 정식으로 오픈했다. 개업 이래, 경영이 순조롭고 업적이 양호해 백화점 운영 주체인 호남평화당실업유한공사의 2006년 이윤이 대폭 증가했다. 영업액이 112,56억 엔(1억 엔 약 620.83만 위안, 지난해 동기대비 31.5% 증가), 경상이익은 11.14억 엔(지난해 동기대비 61.9%증가)을 기록했다.
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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