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홍콩국제추동기성복 및 패션 재료전이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홍콩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천연 및 환경 보호 소재로 제작해 전 생산 과정이 환경 보호 수준에 부합하는 소재에 대해서는 특별히 녹색 혹은 은색 낙엽 표기를 해 전시 참가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측인 프랑크프루트전람홍콩유한공사의 린아이미 전시회 총감독은 “비록 현재 환경 보호 방직 시장이 미숙한 단계이지만, 유행에 민감한 바이어들은 원재료와 생산 과정, 환경보호 옷감에 대해 관심이 높다. 지난 춘하 전시회에서는 이미 60개사에서 환경 보호 옷감을 선보여 인기를 얻었다”며 “이번 추동 전시회는 ‘환경보호 방직품’ 전문 코너를 개설해 중점적으로 환경 보호 옷감을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린아이미 총감독은 “주류 패션 브랜드인 「빅토리아시크릿」 「H&M」 「타겟」 「나이키」 등에서 이미 환경보호 및 다 기능 소재에 대한 적극적인 활용에 나섰다. 패션 리드 브랜드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새로운 양식의 소재를 개발해, 새로운 환경보호 소비시장이 개척돼 자연환경 파괴가 감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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