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동 백화점 경쟁력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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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조우빌딩 25억 위안으로 1위

2007-04-27 오후 4:15:49

2006년 전국 주요 소매점의 판매액 순위가 최근 발표됐다. 판매 순위 베스트20에서 항조우빌딩이 25억 위안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상하이 제1팔백반유한공사, 무한광장관리유한공사, 상하이신세계성, 천진 중원백화 화렌점, 칭따오 영왕동태상업유한공사, 장수인민광장, 베이징 옌사와 남창 홍성타워 등이 베스트 10위에 들었다. 그 외 항조우 銀泰, 百大, 解百 3개의 백화점이 20위 순위에 들었다. 관계자에에 의하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33개의 직할시, 성소재지, 시의 전국 주요 성시의 가장 경쟁력을 갖춘 백화점들이 이번 순위표에 들었다. 지난해 100대 백화점의 판매 총액이 678.9억 위안에 달하며, 이는 전년대비 11.3% 증가한 것이다.”라며 그 중 20위 안의 백화점들의 평균 증가폭은 14.4%로서 100대 백화점 평균증폭보다 3.1%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상하이, 항조우의 백화점들의 업적은 상당히 좋다. 100대 백화점 기업 중에서 동부 구역의 백화점 기업들은 수량, 판매액, 경쟁력 등 면에서 모두 절대적 우세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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