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와 「H&M」 등 글로벌 브랜드가 앞다퉈 상하이에 입성하고 있다. 「H&M」은 최근 중국 1호점인 회회로 매장이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C&A」도 대영국제상업광장에 1호점을 연다.
「C&A」와 「H&M」은 모두 ‘패션 킬러’란 별칭이 있을 만큼 강력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어,오픈 이후 적지 않은 파장이 예고된다.
「C&A」 상업발전총감독 덩패산 박사는 “「C&A」의 중국시장 진출에 따라 중국의 소비자들도 참신한 쇼핑체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C&A」는 세계적인 패션소매 브랜드로서 유럽 전문점에는 매일 200만 명의 소비자들이 몰려든다. 또「H&M」의 제품은 디자인하고 판매대에 오르기까지 단 3주의 시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