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방직항업분회, 프랑크푸르트전람(홍콩)유한공사와 중국방직정보센터가 연합 주최하는 2007 중국국제섬유원단 및 부자재 춘하 박람회가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북경전람관과 중국국제무역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시장 면적은 3만9000㎡ 로 지난해보다 33.3% 확대되었으며, 주최 측에서 무료로 교통차량을 제공해줌으로써 두 곳의 전시장의 왕복에 편리를 제공해준다. 2007년 춘기 중국국제방직사(紗)선(線) 전시회(Yam Expo)도 동시기에 중국국제무역센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중국국제섬유원단 및 부자재 박람회는 중국에서 으뜸가는 국제적인 교역전시회로 세계각지의 섬유원단 생산 바이어들로 하여금 날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 북부와 동부의 시장을 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있다.
지난해 689개의 바이어 중 32%가 해외에서 왔는데 관람자 1만7337명 중의 90% 이상은 중국인들이었다.
대표적인 해외 바이어들은 독일, 이탈리아, 일본, 한국, 파키스탄, 태국 등 나라들의 기업들이었고 필리핀, 스페인, 미국의 기업들은 처음으로 전시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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