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인벨, 오프라인 영업 나서 |
| 넥타이 전문업체 나인벨(대표 홍경수)이 오프라인 영업에 나선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인터파크, 엘지이숍, e-타이... |
| 신사정장, 3∼20% 물량 축소 |
| 신사복 업체들이 올 춘하시즌 물량을 축소한다. 업계에 따르면 전년보다 적게는 3%를, 많게는 20% 가량 줄이고,... |
| 남성 MD개편 어디로 |
| 매년 1월 초순이면 윤곽이 나오던 백화점의 남성복 MD개편이 막판까지 가봐야 입·퇴점이 결정날 것으로 전망되고... |
| ‘스티브알란’ 입점 |
| 갤러리아 패션관이 ‘오리지널리티 강화’와 ‘타점과의 차별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 백화점 한 관계자는 “... |
| 시장진입 성공했다 |
| 「수비(SUBI)」가 지난해 12월 1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출시 첫 시즌에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했다는 ... |
| 카멜레온만이 살아남는다! |
|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라! 가격파괴와 물량 싸움으로 일관하던 캐주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면서 패션 브랜... |
| 물량 30% 증산 |
| 이엘인터내셔널(대표 김광래)의 여성 캐주얼 「로엠」이 공격적인 영업을 펼칠 방침이다. 「로엠」은 올 상반기 ... |
| 백화점 영업 강화 |
| 유세페(대표 곽효근)의 여성 캐릭터 「유팜므」가 백화점 영업을 강화한다. 지금까지 전문점 매출 비중이 컸던 ... |
| 「온앤온」, 중국서 매출 신장세 |
|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영 캐주얼 「온앤온」이 중국에서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온앤온... |
| 영캐주얼 시장의 키워드는? |
| ‘수익 경영’과 ‘고급화’가 2003년 여성 영 캐주얼 시장의 키워드다. 효율 중심의 영업으로 이익을 최대화...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자신에게 떳떳해야죠” 「캔키즈」 / 김광일 대리 1. 「캔키즈」는 지난해 상반기 70억원에 이어 하반기에도...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내사랑 홍보여!” 「비너스」 / 조종환 사원 1. 올 한해는 다른 해보다 유독 바빴다. 광고, 홍보, 마케팅...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10년 후에 브랜드 메니저” 「미샤」 / 김민재 사원 1. 「미샤」에 입사한지 3년째다. 15여명의 디자인실...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비안」 / 박소연 대리 1. 올해에 기뻤던 일은 히트상품을 만들었던 것. 웨딩용 상... |
| 계미년 새해를 여는 21인의 베스트 패션인 |
| “나는 엔터테이너” 「로가디스」 / 황진현 사원 1. 2001년 5월 입사해 2년째 일하고 있다. 부서 내에... |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