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콜」 캐주얼 단품 87%로 확대 |
| 중가 캐릭터 남성복 라스트콜(대표 전지영)이 올 S/S 시즌 단품 아이템을 대폭 강화한다. 갤러리아 백화점을 ... |
| 올 S/S 남성복 백화점 MD 개편 |
| 백화점 유통의 올 S/S시즌 남성복 MD 개편이 일단락을 맺었다. 작년 하반기, 특히 10월 이후 매출상승의 ... |
| 「앤클라인」, 17개점 오픈 |
|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석)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여성커리어브랜드 「앤클라인」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앤... |
| 「안지크」, ‘프라이빗컬렉션’ 본격 가동 |
| 리드마크(대표 안지히)의 여성커리어 브랜드 「안지크」가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프라이빗컬렉션(private c... |
| icb, 빅터&롤프 디자인 상품 출시 |
| 온워드의 「ICB(International Concept Brand)」가 올 춘하시즌부터 ‘ICB 컬렉션’라인을 ... |
| 여성커리어 전전긍긍 |
| 여성커리어 존에서는 지난 시즌 MD개편의 포인트였던 ‘컨셉존’ 형성이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비슷한 스타일과 컬... |
| 귀엽고 사랑스런 소녀로 변신한다 |
|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의 「올리브데올리브」가 올 S/S ‘로맨티시즘’을 중심 컨셉으로 한 귀엽고 사랑스런 ... |
| 「윈」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 하라코퍼레이션(대표 손영호)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윈」이 올 상반기 전년대비 30%가량 늘어난 1만 5천여장의 ... |
| 영 캐릭터 캐주얼 군 확대 |
| 올 상반기 여성 영 캐주얼 및 캐릭터 MD 개편에서는 신규 영 캐릭터 캐주얼 「조앤루이스」가 서울지역에 있는 주요... |
| 4년만에 1천500억원 목표 |
| 세정과미래(대표 박창호)의 캐주얼 브랜드 「니」가 출시 4년째인 올해 매출을 1천500억원으로 책정하는 등 공격... |
| 백화점 1월 세일, 적신호 |
| 이번 봄 주요 백화점의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들의 세일 판매가 전년에 비해 큰 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 |
| 「바닐라비」 상반기 10개점 추가 |
| nSF(대표 김창수)의 「바닐라비」가 오는 29일 삼성프라자 분당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10여개 매장을 추... |
| 브랜드 안정화 박차 |
| 정호코리아(대표 소장중)의 여성 캐릭터 브랜드 「미니멈」이 올 봄 고가 상품인 ‘시그너쳐 라벨’상품을 늘리고 브랜... |
| 명품 감각 니트 브랜드 |
| 스웨터 생산 전문업체 헤드라인(대표 이성직)이 올 하반기 니트 전문 브랜드 「알반헤루인(ALBAN HERUIN)」... |
| 「율미아스텝」 좋아졌다 |
| 지난해 하반기 조직을 새롭게 재정비하고 브랜드 안정화 작업에 들어간 「율미아스텝」이 단기간에 눈에 띄는 매출 호전... |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