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스, 라이선스 사업 확대 |
| 인피니스(대표 정선기)가 「론즈데일」 「문익」 등 다수의 해외 브랜드 국내 라이선스 계약권을 맺고 전개업체를 모집... |
| 진도 F& 패션사업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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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F&(대표 유해기)이 연매출 5천억원대의 대형 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내걸었다. 이 회사는 지난... |
| 캐주얼 매출 왜 이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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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들의 매출이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4월 첫 주 대다수 캐주얼 브랜드들의 매출이 전 주에 비해 2... |
| 바쏘, 젊은 고객 집중 공략 |
| 에스지위카스(대표 김평원)의 남성복 「바쏘」가 30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바쏘」는 전 매장에 캐주얼 상... |
| “경쟁 상대는 기성복 브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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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강형주 「안드레아바냐」사장 “웨딩사업을 하면서 고가의 예복을 경험했다. 디자인도 좋고 마음에 들어하는... |
| 남성도 스타일 코디 생긴다 |
| 국내 남성복 매장에 외국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개인 쇼핑 도우미인 ‘퍼스널 쇼(Personal Shoper)’... |
| 코모도스퀘어, 로 변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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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대표 정운석)의 캐릭터 캐주얼 「코모도」가 새롭게 가두점 브랜드를 선보인다. 「코모도」는 최근 아웃렛·... |
| 저가 맞춤정장 경쟁력 갖춘다 |
| 중저가 남성 맞춤복 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오델로」를 시작으로 태동한 이 시장은 「루이체」 「산... |
| “소비자에게 맞춘다” |
| 문소영 「칵테일」 디자인실장 “이번 시즌에 최대한 많은 아이템을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면 다음 시즌부터는 소비자에... |
| “다양하게 보여준다” |
| 서현선 「플라스틱아일랜드」 디자인실장 서현선 「플라스틱아일랜드」 디자인 실장은 “트렌디한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에... |
| “자유로운 표현 가능” |
| 김윤혜 「르샵」디자인실장 “디자이너도 한 사람의 소비자입니다. 소비자 관점에서 옷을 만드는 것이 결국 디자이너가... |
| 여성 영 캐주얼 시장에 흐르는 새 물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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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전 세계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하나둘 국내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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