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클로버’가 행운을 가져다 줄거야

2020-07-10 김우현 기자 whk@fi.co.kr

레트로 무드 반영한 언발란스, 공간감, 컬러감이 중요

'럭키슈에뜨' 올 가을 시즌 컬렉션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2020 가을 시즌 컨텐포러리 레트로 무드의 '프리티 우먼'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제품들은 언발란스, 공간감, 컬러감을 강조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으며 특히 직접 개발한 '럭키 클로버' 그래픽을 사용해 럭키슈에뜨만의 감성으로 위트있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이번 시즌 역시 'MON7'에서 새로운 제품들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MON7은 신제품을 온라인에서 일주일 전 선 오픈하는 프로모션으로 2017년부터 시작했다. 지난 8일 1차에 이어 2차는 7월 29일, 3차는 8월 12일에 각각 오픈된다.


이번 시즌은 레트로 무드를 반영한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1차 컬렉션 아이템은 총 4가지다. 먼저 '코튼 스트라이프 볼륨 소매 원피스'는 럭키 클로버 그래픽 자수를 포인트로 활용해 더욱 고급스럽다. 소매 볼륨이 과하지 않아 허리끈을 이용해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며 롱셔츠 형식으로 원피스 혹은 아우터로도 착용 가능하다.


깔끔하게 입을 수 있는 셋업수트 이번 시즌에도 만날 수 있다. '체크 믹스 노카라 숏 자켓'은 2가지 체크 원단을 믹스한 유니크 아이템이다. 동일 소재 '체크 믹스 주름 롱 스커트'와 셋업으로 깔끔하게 코디하거나 캐주얼한 하의와 함께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


'클로버 자수 포인트 세일러 티셔츠'는 세일러 카라 부분의 소재를 레이스 원단으로 활용했으며 럭키 클로버 펀칭자수로 포인트를 넣었다. 럭키슈에뜨 시그너처 실루엣의 티셔츠로 럭키슈에뜨의 무드를 좋아하는 고객에게는 희소식이다.


한편 오는 14일까지 가을시즌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슈에뜨 비치타월'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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