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0
 
배용준 뜨자 패션가 들썩
남성캐주얼 「아날도바시니」모델 발탁 최대 이슈
김동준 기자 donzuna@lycos.co.kr

톱스타 배용준이 남성복 패션 모델로 나섰다. ㈜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에서 오는 2월 초 론칭 하는 남성 타운캐주얼 「아날도바시니(arnaldo bassini)」의 모델로 발탁된 것. 배용준이 패션모델로 활동하기는 2004년 캐주얼브랜드 ‘Old&New’ 이후 5년 만으로, 그 이름만으로 패션 유통가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배용준은 최근 괌 쉐라톤 호텔에서 4박 5일간 「아날도바시니」 올 S/S 광고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형지어패럴의 「아날도바시니」는 2월초부터 본격적인 대리점 오픈과 동시에 배용준을 전면에 내세워 3040세대 남성 타깃의 소프트하고 감각적인 캐주얼과 TPO에 맞는 다양한 스타일로 론칭 초반부터 세몰이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한류 열풍의 원조이자 톱스타인 배용준이 2009년「아날도바시니」를 통해 30-40대 남성들의 새로운 패션아이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업계는 내심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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