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8년 02월 15 일 제 816 호
 
  전문 경영인 시대 막 오른다
국내 패션기업들은 역사가 짧고, 규모가 크지 않아 창업주 오너의 책임경영이 일반적이었다. 패션 자체가 ‘감성’ 중심으로 흘라가면서 ‘투자’와 ‘운영’은 오너가 맡고, 감성을 담당하는 디자이너를 잘 채용하는 것이 사업성공의 관건으로 여겨져 왔던 것이다.‘성장기’에는 이 ...
주목 받는 전문 경영인 6인


 패션

 • 패션과 IT의 만남, ‘옴니채널’ 바람이 분다
 • 캐나다 프리미엄 가죽 ‘라마크’, 국내 진출
 • ‘2018 인디브랜드페어’, 6월 20일 개막

 인터뷰

 •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
 • 박준형 알에이지랩 대표
 • 왕시엔밍 중국 ‘파라모’ 대표

 오피니언

 • <홍석우의 보이후드> 이 시대의 패션 매거진: 판타스틱 맨&더 젠틀우먼

 종합

 • <김숙이의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 여성의 사회진출, 뷰티 ‘활짝’ 패션 ‘우...

 중국

 • <중국> 중국 대륙 ‘패딩 사랑’에 빠졌다
 • <중국> 웨이핀후이, 텐센트와 징동 날개 달고 주가 2배로 껑충
 • <중국> 중국, 빅사이즈 패션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
 • <중국> 안나이얼, 연매출 10억 위안 돌파

 Weekly

 • 신임 패션협회장에 한준석 지오다노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