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6년 11월 01 일 제 786 호
 
  中 ‘브랜드 홀세일 마켓’ 본궤도 오른다
과다한 입점비·거래 수수료·영업권 등 문제점도 발생중국 내 홀세일 비즈니스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각종 수주회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모드 상하이 내 ‘CT쇼룸’ 전경중국 내 ‘브랜드 홀세일 마켓’이 성장기로 접어들고 있다.최근 1~2년 새 중국 패션시장에서는 중국을 비...
韓 브랜드 독창적 콘텐츠로 中 시장 유혹


 패션

 • 홍보에 총력 기울인 헤라서울패션위크, 그 결과는?
 • 패션코드, 수치상 성과는 늘었지만…질적 성장은?
 • 스타일난다, ‘핑크호텔’로 글로벌 고객 유혹
 • ‘엘록’, 中서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 CYB에서 주목 받은 브랜드 7

 소싱

 • ‘인터텍스타일’서 주목받은 한국 패션소재

 인터뷰

 • "中 스타일리쉬 캐주얼 시장 새 바람 일으킬 것"
 • "캐시미어 니트의 신세계에 빠져 보실래요?"
 • CJ E&M 핫한 콘텐츠, 원더플레이스서 선보입니다
 • "‘일비종떼’는 최고의 가죽만을 고집하죠"

 중국

 • ‘알리바바 VS 징동’ O2O 선점 위해 양보없는 경쟁
 • ‘릴리’, 제품경쟁력·마케팅력 갖춘 브랜드로 부각
 • 온라인 기반 브랜드, 각기 다른 선택의 결과는?

 Weekly

 • 야거얼, 오프라인에 1조7천억 투자한다
 • ‘이세’, 교포형제가 풀어내는 한국의 미
 • "중국 이어 유럽시장 휩쓸어야죠"
 • 현대면세점, 강남지역 관광 발전에 5년간 300억 투자
 • 편집숍 '비슬로우' 여성라인 ‘위슬로우’ 출시
 • 유아동복도 편집숍이 대세
 • K-패션 쇼룸 '르돔', 中 패션시장 진출 활기
 • ‘헤지스 골프’ 김해림 선수 우승기념 할인행사
 • '아나카프리 디 누오보' 스웨이드 자켓도 완판
 • ‘비엘씨브랜드’ X 미즈노, 심쿵 데일리 백 출시
 • 서울서 ‘한·일 신진 디자이너 패션쇼’ 열린다
 • 더 얇고 더 따뜻해진 '살레와' 구스 다운 출시
 • 까스텔바쟉, 아트 스윙 니트점퍼 시리즈 출시
 • 창신동 소공인지원센터, 일감 확보 앞장
 • 한류 유망 소비재 함께 中 '한국성' 간다
 • “'스와로브스키'의 영롱함을 합리적인 가격에~”
 • ‘라이풀’, 룩북에도 스토리 담는다
 • '구찌' 시크릿 하우스 등장에 호기심 만발
 • "'일루일루'와의 특별한 만남, 어때요?"
 • ‘헤드’, 봉제선 없는 심리스 요가웨어 출시
 • 생활한복 ‘리슬’ 젊은층도 좋아한다
 • 주영훈♥이윤미, '별' 맨투맨으로 스타일리쉬하게
 • 트렌치코트, 로맨틱하거나 시크하거나
 • '스테레오 바이널즈', 성수동에 첫 쇼룸 오픈
 • 셀럽들의 식지 않는 란제리룩 열풍!
 • ‘샤트렌’, 공격적 드라마 PPL로 매출 신장세
 • ‘빈폴키즈’, 내 아이 다시보게 되는 스쿨룩!
 • ‘겐죠’, ‘H&M’와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론칭
 • ‘틴트블럭’, 가죽느낌 한지섬유 제품 공개
 • '브로큰 맨션'의 감성 물씬, 오버핏 체크셔츠
 • 중국 비즈니스에서 위챗이란?
 • FRJ, 싱어송라이터 후니아와 콜라보
 • ‘스위브’, 올 겨울에도 완판 행진 이어간다
 • 신원, 대구 패션소재와 만나다
 • 글로벌 스타 수현의 확 변한 공항패션
 • ‘왁’, 라비에벨 C.C와 함께 스타일링 컨테스트
 • 겨울의 문턱! ‘퍼’의 다양한 아이템 미리보기
 • ‘휠라’, 응원자도 한국시리즈 출전복 입는다
 • ‘조르쥬 레쉬’, 프리미엄 ‘라이크라 코듀라’ 론칭
 • 매거진 <시리즈> 20호, 장인 스토리 담아 출간
 • ‘네타포르테’X‘엠알 바이 맨 리펠러’, 독점 론칭
 • ‘스튜디오 톰보이’가 해외 명품 편집숍에?
 • 플레이키즈 프로, '나이키 베이비' 폭풍 성장
 • '엄브로', 신규 대리점주 모집 상품설명회 개최
 • 앤듀, '에이펙스 다운점퍼' 2종 인기몰이
 • ‘브라운브레스’ 홍대점, 리뉴얼로 새 출발
 • '슈페리어', 브랜드 라이선스 사업 본격화한다
 • 린컴퍼니, ‘누보텐닷컴’으로 온라인 채널 공략
 • 홍수아, 차이나패션위크서 'K 패션' 알리미로 활약
 •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 12월 SETEC서 개최
 • 이랜드 中 유통 확장, 거침없다
 • 인도네시아에 한류 불씨 지핀 '트위X디앤티도트'
 • 세정, 라이프스타일 온라인몰 전개한다
 • 동대문 기반 SPA 브랜드 ‘디마또’ 론칭
 • 신규 F&B 타운 ‘디멘션’ 핫플레이스로 화제
 • ‘블랙마틴싯봉’, 론니데이 올해도 반응 폭발
 • 바바패션, ‘바바더닷컴’으로 온라인 채널 강화
 • K-패션, 한류문화 콘텐츠 中國에 선보여
 • ‘페일 터콰이즈’, 포근한 휴식을 선사하다
 • ‘로사케이’, 드라마 PPL로 ‘수애 효과’ 톡톡
 • 고준희,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한 카리스마’ 눈길
 • ‘엘록’, ‘리크리에이터’ 이벤트 관심 폭발!
 • '비슬로우' 볼거리 가득한 플리마켓 프로젝트
 • ‘앤듀’, 다운점퍼로 인기몰이 예감
 • 멋진 가을 골퍼로 변신을 원한다면?
 • ‘빈폴아웃도어’ 안투라지, 추위 사냥 나섰다.
 • 코오롱FnC, 옴니채널 ‘코오롱몰 앱’ 개시
 • ‘형지엘리트’, 차입금 상환 통해 재무 부담 완화
 • '비비안' 헬로 마이 핏, 누적 조회 660만 돌파!
 • CYB, 내년 3월에 2배로 확대된다
 • FRJ, 겨울용 써모라이트 발열 데님 5종 선보여
 • “여러분 ‘올라카일리’가 돌아왔습니다”
 • ‘잭앤질’, 올 겨울 코트 우리에게 맡겨라!
 • '트루젠' 유연석 패딩 코트로 댄디룩 완성
 • 실속 있는 혜택으로 겨울나기 준비
 • ‘휠라’ 플렉스 무브다운 하나면 겨울이 즐겁다
 • '에스콰이아', 겨울철 데일리 앵글부츠 출시
 • '안투라지' 서강준과 ‘셀피’ 스티커를?
 • '제6차 한ㆍ중ㆍ일 섬유산업 협력회의'개최
 • 티포엘-DYETEC, 항공기 부품 국내 개발 협력
 • ‘어드바이저리X소윙바운더리스’ 스트리트 감성 눈길
 • ‘KENZO x H&M’ 공개, 고객 행렬 이어지다
 • '진정성' 담긴 섬유소재가 뜬다?
 • “새로워진 ‘스튜디오 톰보이’ 어때요?”
 • ‘스타터’ 온라인 인기 업고 오프라인 진출
 • ‘뉴발란스' 류승범 모델 '프로 다운' 화보 공개
 • ‘까르뜨블랑슈’, 이것이 시티 캐주얼룩이다!
 • 공효진의 단아한 아나운서룩 '산드로'로 완성
 • '아디다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 ‘공항가는 길’ 김하늘의 제주도 일상패션은?
 • “중국 시장 가능성, 다시 한번 확인했죠”
 • 추위 대하는 자세...길어진 아우터로 시선 강탈
 • 중고생 81% 학업 스트레스 수다로 푼다
 • 심플한 디자인으로 레이어링을 다양하게!!
 • ‘휠라’ 커먼그라운드서 ‘더블 디럭스데이’ 진행
 • '모던하우스'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부고] 고광후 신세계인터내셔날 글로벌패션2본부장 빙부상
 • 겨울 스타일? 원피스로 2色 스타일링 도전!
 • ‘몬테밀라노’, “겨울 패딩도 화사하게 즐겨요”
 • ‘빈폴아웃도어x안투라지’ 뮤직 드라마로 ‘여심저격’
 • “아웃도어, 혁신과 변화로 일어서야 합니다”
 • 박신혜 ‘밀레’ 팬 사인회, 중국인들까지 북적
 •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새 컬렉션 공개
 • ‘96NY’ X 멜로디데이, 겨울 뉴 컬렉션 선보여
 • ‘하프클럽’, ‘LF 브랜드 대전’ ...기회를 잡아라!
 • 스프리스, '트와이스 타로' 리미티드 완판 돌풍
 • ‘뉴발란스’ 후원 마라톤에 2만5천여명 참가
 • ‘조이너스’ 소비자의 선택 2년 연속 대상 수상
 • ‘비욘드 클로젯’, 도산공원에 깃발 꽂았다
 • 코트를 사면 다운이, 다운을 사면 코트가 덤!
 • “데이트 룩? ‘블랙핑크’처럼 입어봐”
 • ‘LPGA’ 하이브리드로 보온과 활동성 잡는다
 • ‘아가타 파리’,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지원
 • ‘NBA’, 스트리트룩 인텐시보 다운 점퍼 공개
 • ‘비비안’, 타이츠·동내의 등 보온용품 판매 ↑
 • ‘네타포르테’X‘미스터포터’, 홀리데이 겨냥
 • ‘리버클래시’ 코트&점퍼로 스타일 살리기!
 • ‘엘리트’, 전통 보존 및 문화재 보호에 동참
 • '와일드로즈', 월 1억 매장 속속 탄생
 • ‘광군제’ 中 엄지맘 心 잡아라
 • ‘질투의 화신’ 공효진, 같은 가방, 다른 스타일링
 • ‘MLB 키즈’, 추운 겨울도 스타일리시하게
 • 한파 대비에는 레이어드가 제격
 • ‘우리집에 사는 남자’ 속 수애 스타일링 화제

 트렌드

 • 아마존, 일본 백화점의 발목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