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7월 23 일 제 607 호
  지금 명동은 총성없는 SPA 전쟁터


 패션

 • “일 잘하는 리테일 MD 어디 없나요?”
 • 어덜트 마켓 ‘생존 게임’ 스타트!
 • 론칭 30년, 진화를 말하다
 • ABC마트, 대너·라크로스 인수
 • '지오지아' WIT 캔버스 백 전개
 • 너도나도 ‘명품 사업’ 묻지마 투자
 • 바캉스 몸매 고민? 수영복으로 해결
 • '루이까또즈' 온라인몰 이벤트 풍성
 • '프라다' 국내 아웃렛 첫선 주목
 • 'DC 슈즈'익스트림 마케팅 화제
 • 서브 컬처와 이야기 전하는 리테일러
 • 프랑스,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진출
 • 헌팅·사격·낚시 활동가들이 인정한 아웃도어
 • 그램·에르고·보이드를 한 자리에
 • 셀렉트숍, ‘MTO’로 경쟁력 높인다
 • 브라운브레스, 향초 브랜드 '썸팅크' 론칭
 • 라인 다각화로 男心 사로잡는다

 채널

 • 평범한 일상에 영감을… 대학로 아트숍
 • 지금 명동은 총성없는 SPA 전쟁터
 • 한국형 ‘아따쉐 드 프레스’가 온다
 • 복합 쇼핑몰, 새 유통망 강자로
 • “동안 비법, 책 한 권에 담았죠”
 • 신세계인터내셔날, 물류센터 신축
 • 옥션·지마켓 수수료 인상, 파장

 소싱

 • 떠오르는 러시아 섬유·패션 시장
 • 유럽 패션 시장 교두보 만든다
 • 해도사 '로젤' 화려한 부활
 • 친환경 모달 소재로 뭉쳐
 • 초경량 냉감 티셔츠 인기

 인터뷰

 • “혹독한 실패 통해 새 출발 에너지 얻었죠”
 • “올림픽 베스트 유니폼7 선정돼 너무 기뻐요”

 종합

 • “뉴욕에 패션 한류 일으키겠다”
 • 이마트 NS마트 인수 추진
 • 불황 뚫고 신원 공격 경영

 중국

 • 인디 디자이너 시장 ‘활짝’
 • 토종 SPA 브랜드 콜래보 열풍
 • 토종 티셔츠 브랜드 경쟁 치열
 • 새로운 미디어로 성공가도 ‘씽씽’
 • OEM 벗고 브랜드 마케팅 시동
 • 미니 영화 업고 홍보 마케팅
 • 스포츠 브랜드 몸집 줄이기 안간 힘
 • 블루오션 아동복 시장에 열풍이 분다
 • 패션 브랜드 재고 줄이기 안간힘
 • 여자 셔츠·블라우스 온라인 달군다
 • B2C 유아 용품 시장 쟁탈전
 • 아동복 챔피언 용쟁 호투
 • 해외 데님웨어 브랜드 독주

 해외

 • PPR, 그물망 작전으로 중국 명품 사냥
 • 타겟과 니만마커스가 만났다
 • 톱숍, 美 노드스트롬 백화점 진출
 • 효율 낮은 글로벌 유통망 정비
 • 해로즈백화점, 호텔 사업도 한다
 • 발렌티노, 중동 재력가에 매각
 • 톰포드, 내년 봄 런던에 플랙숍 오픈

 연재

 • 이국적 문화 살포시 안은 장 누벨의 아랍문화원
 • 바다로 밀려난 삶이 바다를 지배하다
 • 액티브 스포츠룩 (Active Sports look)
 • 2016년 올림픽 유니폼을 기대하며
 • 테크놀로지와 패션의 조우, 모바일 커머스 세상

 Weekly

 • '지오지아' WIT 캔버스 백 전개
 • 프랑스,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진출
 • 헌팅·사격·낚시 활동가들이 인정한 아웃도어
 • 'DC 슈즈'익스트림 마케팅 화제
 • '프라다' 국내 아웃렛 첫선 주목
 • 어덜트 마켓 ‘생존 게임’ 스타트!
 • 태진인터내셔날 김유진 이사, 박사학위 취득
 • 글로벌 미디어 채널 '디스커버리' 의류 론칭한다
 • '햇츠온' B1A4와 ‘개성 만점’ 화보 촬영
 • '풀인' W호텔에 첫 언더웨어로 입성
 • '브라운브레스' 日 모노매거진과 콜래보레이션
 • 핫 플레이스 속 스마트 메달을 찾아라
 • 토종 브랜드 글로벌 강자로 키운다
 • '잠뱅이' 런던 올림픽 온라인 이벤트 진행
 • 금융맨에게 옷 입는 센스 교육
 • 형지 새 식구 우성I&C 달라졌다
 • ‘김하늘 원피스’ 반값에 사세요
 • 옥션·지마켓 수수료 인상, 파장
 • 젊은 인재들과 소통하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