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7월 02 일 제 604 호
  중국 기업 '보이지 않는 손' 움직인다


 패션

 • 이랜드 중국 사업 날개 달았다
 • 제일모직–YG엔터 손 잡았다
 • 아웃도어 시장은 여전히 황금밭?
 • 기능성 컴프레션 웨어 '스킨스' 론칭
 • ‘게스코리아’ 성과 전 세계가 인정
 • “독도는 섬이 아니라 산이죠”
 • 비비드·스킨누드 샌들 시선집중
 • 스마트 컨슈머 '메이폴' 에 호감
 • 라코스테 “우린 불황 모른다”
 • '노티카' 아웃도어 새 바람 기대
 • 산 정상 찍고 다운타운으로 내려오다
 • ‘구두도 예술’ 아티스트 7인 콜래보
 • '뉴발란스' 트레일 러닝 시장 진출
 • 도메스틱 '선글라스'로 여름난다
 • 아웃도어 시계의 아이콘 '순토'
 • “중국 넘어 해외 마켓으로 뻗는다”

 채널

 • 뉴욕 맨해튼을 재현한 패션 레이블

 소싱

 • 연사 캐퍼 늘려야 직물 수출 산다
 • 불황에도 의류 벤더는 끄떡없어
 • 스포츠 브랜드도 친환경이 대세

 인터뷰

 • 한국 패션브랜드도 뉴욕서 통할 수 있다
 • "인디브랜드 페어 참가해 유력 바이어 만난 것 큰 성과"

 종합

 • 중국 기업 ‘보이지 않는 손’ 움직인다
 • 伊 헤리티지 브랜드 서울서 만난다
 •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 PT Show REVIEW 1
 • 제2회 인디브랜드페어 PT Show REVIEW 2
 • ‘웨딩계 자라’ 프로노비아스가 이끄는 드레스 천국
 • 경영 분쟁 끝나자 이번엔 세금 폭탄
 • 濠 한상기업 FFP 돌연 상장 철회
 • 해외 시장 두드리는 대구 패션
 • 도시형 제조업 육성 팔 걷었다
 • “국내 패션 유통 구조 처음부터 배웠다”
 • “소규모 업체에 더 없이 좋은 페어죠”
 • “신진 디자이너는 한국패션의 미래”
 • '패션액세스’ 한국관 참가업체 모집

 해외

 • 럭셔리 브랜드 보루 중국마저 흔들
 • 나라는 망해도 인디텍스는 철옹성
 • 주가 떨어져도 매출은 고고씽
 • 페라가모, 루브르를 휘감다
 • 주가 떨어져도 매출은 고고씽
 • 페라가모, 루브르를 휘감다
 • '랑방' 모바일 웹사이트 론칭
 • 막스앤스펜서, 금융업 진출

 연재

 • 하이테크를 재해석한 현대적 감각의 퐁피두 센터 미술관
 • 피렌체 도심 곳곳 살아 숨쉬는 세계적 패션 명가들
 • 파자마 룩 (pajamas look)
 • 시그니처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하다
 • 하이힐, 너무 높으면 피곤해
 • 단 한마리 잉어만이 용이 된다

 Weekly

 • 중국도 ‘셀렉트형 유통’ 이 커진다
 • 이랜드 중국 사업 날개 달았다
 • 아웃도어 시장은 여전히 황금밭?
 • 스마트 컨슈머 '메이폴' 에 호감
 • '뉴발란스' 트레일 러닝 시장 진출
 • 비비드·스킨누드 샌들 시선집중
 • '지오투', 금빛 소식 함께 전한다
 • 도메스틱 ‘선글라스’로 여름난다